어이가없어서 말이안나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 제목그대로 저희언니가 사촌언니 남자 친구랑사귀다가 걸렸답니다 저희사촌언니는 올해29살이고 사촌언니의 남자친구도 29살인걸로알고있어요, 저희언니는 23이구요 사촌언니랑 남자친구는 3년정도연애한것같은데 저희언니랑 그 남자랑은 사귄지3달좀 넘었답니다 그남자랑 저희언니랑 어떻게만나게된것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촌언니가 저희집까지 그남자 대리고 찾아와서 소리지리고 때리고 난리가났었어요 저희엄마가 놀라서 사촌언니 진정시키고 저도 옆에서 왜그러는지 들어봤는데 글쎄 사촌언니 남자친구애기를 임신했답니다. 저희엄마 쓰러질라그러시고 제가 장사하고계시는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집으로들어오시고 아빠도 그말듣더니 언니보고 미친ㄴ이라고 욕이란욕은다하시고 그남자 때리고 정말 어제있던일이지만 생생합니다 이모도 이상황들으시더니 사촌언니랑 같이울고 지금은 언니 집에서 쫒겨났고 아빠가호적파버리겠다고합니다 그남자는 어디갔는지 잘모르겠네요 진짜 언니가 너무쪽팔리고 미친련같습니다 곧 명절인데 가족들 어떻게볼지도 너무죄송스럽고 진짜할말이없네요 지금상황이 너무 순식간에일어났다보니까 이렇게 글을 너무 이상하게썼는데 이해부탁드립니다 제발 조언좀주세요 참고로 저는18살입니다333
저희언니가 사촌언니남자친구 애기를임신했답니다
저희사촌언니는 올해29살이고 사촌언니의 남자친구도 29살인걸로알고있어요, 저희언니는 23이구요
사촌언니랑 남자친구는 3년정도연애한것같은데 저희언니랑 그 남자랑은 사귄지3달좀 넘었답니다
그남자랑 저희언니랑 어떻게만나게된것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촌언니가 저희집까지 그남자 대리고 찾아와서 소리지리고 때리고 난리가났었어요 저희엄마가 놀라서 사촌언니 진정시키고 저도 옆에서 왜그러는지 들어봤는데 글쎄 사촌언니 남자친구애기를 임신했답니다. 저희엄마 쓰러질라그러시고 제가 장사하고계시는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집으로들어오시고 아빠도 그말듣더니 언니보고 미친ㄴ이라고 욕이란욕은다하시고 그남자 때리고 정말 어제있던일이지만 생생합니다
이모도 이상황들으시더니 사촌언니랑 같이울고 지금은 언니 집에서 쫒겨났고 아빠가호적파버리겠다고합니다 그남자는 어디갔는지 잘모르겠네요
진짜 언니가 너무쪽팔리고 미친련같습니다 곧 명절인데 가족들 어떻게볼지도 너무죄송스럽고 진짜할말이없네요
지금상황이 너무 순식간에일어났다보니까 이렇게 글을 너무 이상하게썼는데 이해부탁드립니다 제발 조언좀주세요
참고로 저는18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