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대생입니다 ㅠ
말할곳도 없고 조언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쓰게되엇어요.. 조언 잘 부탁드립니다
말그대로 남자친구가 절 귀찮아하는것같아요..
저는 남자친구랑 어디갈지 생각하고 뭘먹을지 언제 만날지 매일매일 남자친구 생각만하는데 남자친구는 집거리가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 그게 귀찮아서 잘 만나주지도 않고 만나도 핸드폰만하고
처음 사귈땐 말안해도 알아서 잘챙겨주더니 이젠 그런것도 없고 진짜 저만 좋아하는 느낌이에요..
이거 서운하다 저거 서운하다 말하기도 눈치보이고 그래도 제가 참다참다 엊그제 말하고 서로 풀엇는데 바로 오늘 또 절 서운하게 하더라구요..
제가 ㅔ 고향에 내려가는데 요즘 서로 스케줄이 빡세서 만나서 놀지도 못해서 고향 내려가기 전에는 한번 만나서 데이트하고 내려가야겟다 생각해서 서로 약속하고 만나는 날이 됏는데 그전날 술을 마셔서 오늘 만나기 피곤한 티를 팍팍 내더라구요.. 만나자는 말하니까 말도 돌리고 그럴거면 어제 그렇게 당당히 만나서 영화도 보고 놀거다놀자 그런말을 하지말던지.. 또 저를 귀찮아하는 느낌을 주니까 저는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맨날 그렇게 귀찮은 느낌을 받는것도 지치구요.. 그래서 그냥 남자친구한테 나 오늘 그냥 고향내려갈게 이랫는데 잡지도않더라구요 고향가면 2주동안은 못보는데 그전에 절 안봐도 아무렇지 않나봐요.. 전 매일매일이 보고싶은데 .. 또 엊그제 서운한걸 말해버려서 이번에 또 말하기도 눈치보이네요.. 담아둬야하나요..? 진짜 제가 친구보다 본인 피곤한거보다 뒷전이 되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요.. 매일 울고 너무 힘들어서 헤어져야 맞는거같은데 좋아서 도저히 놓지를 못하겟어요.. 이번일도 서운하다 말하고싶은데 남자친구가 지겨워할까봐 말도 못하겟네요.. 제가 좀 속이 좁을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가 귀찮아하는 느낌
안녕하세요. 21살 여대생입니다 ㅠ
말할곳도 없고 조언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쓰게되엇어요.. 조언 잘 부탁드립니다
말그대로 남자친구가 절 귀찮아하는것같아요..
저는 남자친구랑 어디갈지 생각하고 뭘먹을지 언제 만날지 매일매일 남자친구 생각만하는데 남자친구는 집거리가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 그게 귀찮아서 잘 만나주지도 않고 만나도 핸드폰만하고
처음 사귈땐 말안해도 알아서 잘챙겨주더니 이젠 그런것도 없고 진짜 저만 좋아하는 느낌이에요..
이거 서운하다 저거 서운하다 말하기도 눈치보이고 그래도 제가 참다참다 엊그제 말하고 서로 풀엇는데 바로 오늘 또 절 서운하게 하더라구요..
제가 ㅔ 고향에 내려가는데 요즘 서로 스케줄이 빡세서 만나서 놀지도 못해서 고향 내려가기 전에는 한번 만나서 데이트하고 내려가야겟다 생각해서 서로 약속하고 만나는 날이 됏는데 그전날 술을 마셔서 오늘 만나기 피곤한 티를 팍팍 내더라구요.. 만나자는 말하니까 말도 돌리고 그럴거면 어제 그렇게 당당히 만나서 영화도 보고 놀거다놀자 그런말을 하지말던지.. 또 저를 귀찮아하는 느낌을 주니까 저는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맨날 그렇게 귀찮은 느낌을 받는것도 지치구요.. 그래서 그냥 남자친구한테 나 오늘 그냥 고향내려갈게 이랫는데 잡지도않더라구요 고향가면 2주동안은 못보는데 그전에 절 안봐도 아무렇지 않나봐요.. 전 매일매일이 보고싶은데 .. 또 엊그제 서운한걸 말해버려서 이번에 또 말하기도 눈치보이네요.. 담아둬야하나요..? 진짜 제가 친구보다 본인 피곤한거보다 뒷전이 되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요.. 매일 울고 너무 힘들어서 헤어져야 맞는거같은데 좋아서 도저히 놓지를 못하겟어요.. 이번일도 서운하다 말하고싶은데 남자친구가 지겨워할까봐 말도 못하겟네요.. 제가 좀 속이 좁을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