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헤어지긴 진짜 진짜 싫은데
연락 안해도 딱히 상관없고 보고싶으면서도 안보고싶고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건지 안좋아하는건지 확신도 없고 헷갈리는 건 뭐라하나요?
+ 덧붙일게요. 저 갑자기 이런 거 아니구요 상대방이 며칠 전부터 연락도 안하고 답도 성의없고 힘들다 말해도 들어주지 않고 힘들고 지치다 보니 여기까지 온거같아요. 제가 상대방을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연락도 안하니 아무것도 모르겠고 답답한.. ㅎ답 달아주신 분들 모두 다 감사드려요 ^^
헤어지긴 진짜 싫은데
말 그대로 헤어지긴 진짜 진짜 싫은데
연락 안해도 딱히 상관없고 보고싶으면서도 안보고싶고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건지 안좋아하는건지 확신도 없고 헷갈리는 건 뭐라하나요?
+ 덧붙일게요. 저 갑자기 이런 거 아니구요 상대방이 며칠 전부터 연락도 안하고 답도 성의없고 힘들다 말해도 들어주지 않고 힘들고 지치다 보니 여기까지 온거같아요. 제가 상대방을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연락도 안하니 아무것도 모르겠고 답답한.. ㅎ답 달아주신 분들 모두 다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