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 여자고 두번째 연애라서 연애가 너무 어렵네요. 남자친구는 20대초반입니다. 같은 회사사람입니다. 카톡창에 들어가있어서 보고 바로 답장을 해도 자기할말하고 나중에 답장하는 경우가 몇 번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러길래 물어봤습니다. 사귄지는 이제 4개월째고 일주일전에 약간 다투고 애매하게 푼 뒤로 연락도 전보단 많이 안 하고 어떻게 보면 무미건조한 그런 상태였습니다. 이게 싸움의 원인이 된 카톡인데 남자친구가 왜 그렇게 말을 하냐, 일이있었다, 오늘 좀 힘들었는데 누나까지 그러니까 힘들다라는식의 답장이었으면 기분나빴으면 미안하다고 했을텐데 갑자기 우다다다 쏘아대니까 저도 화가나서 원래 남자친구가 화내면 제가 지고 들어갔는데 그냥 할 말 다 했습니다. 그러고 이렇게 대화가 끝났고 서로 연락도 안 하고 회사에서도 아는척안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뭔가 애매한 관계인거 같아서 만나서 얘기해보고 정 안 맞는거 같다싶으면 헤어지고 다시만나더라도 풀건풀고 해야될거같아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답장이 왔구요. 이제 설날이라 못 보면 다음주 목요일에 볼텐데 잠깐 시간도 못 내나싶어서... 얘는 이미 다 정리하고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나만 그러는건가싶어서 그냥 알겠다하고 끝냈습니다. 헤어진건 아닌데 이대로 몇주지나서 풀 생각은 아니겠죠?? 저를 정리했다고 생각하는게 맞을까요....? 2
남자친구 심리 좀요..
남자친구는 20대초반입니다.
같은 회사사람입니다.
카톡창에 들어가있어서 보고 바로 답장을 해도 자기할말하고
나중에 답장하는 경우가 몇 번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러길래 물어봤습니다.
사귄지는 이제 4개월째고 일주일전에 약간 다투고 애매하게 푼 뒤로
연락도 전보단 많이 안 하고 어떻게 보면 무미건조한 그런 상태였습니다.
이게 싸움의 원인이 된 카톡인데
남자친구가 왜 그렇게 말을 하냐, 일이있었다, 오늘 좀 힘들었는데 누나까지 그러니까 힘들다라는식의
답장이었으면 기분나빴으면 미안하다고 했을텐데
갑자기 우다다다 쏘아대니까 저도 화가나서
원래 남자친구가 화내면 제가 지고 들어갔는데 그냥 할 말 다 했습니다.
그러고 이렇게 대화가 끝났고 서로 연락도 안 하고 회사에서도 아는척안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뭔가 애매한 관계인거 같아서 만나서 얘기해보고 정 안 맞는거 같다싶으면 헤어지고
다시만나더라도 풀건풀고 해야될거같아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답장이 왔구요.
이제 설날이라 못 보면 다음주 목요일에 볼텐데 잠깐 시간도 못 내나싶어서...
얘는 이미 다 정리하고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나만 그러는건가싶어서 그냥 알겠다하고 끝냈습니다.
헤어진건 아닌데 이대로 몇주지나서 풀 생각은 아니겠죠??
저를 정리했다고 생각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