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1월에 결혼한 신혼보내고있는 여자예요.
결혼한지 20일도 안되서 곧 설인데..
남편이 교대근무하는데 설에 못쉬어요.
시댁하고 거리는 1시간이구요. 친정은 2시간..
게다가 장남이고, 도련님(서방님이라 부르기싫어서..)이
먼저 결혼했어요.
동서랑도 얼굴 두세번 본게 다인데, 설날 가야하는건가요?
저는 맏며느리니 혼자가야겠다 했는데 막상 혼자가서
그 낯선집에서 시어머니와 동서와.. 도련님 보려니
어색하기만할거같고, 또 시댁과 거리도 1시간이라
전날가서 요리하려니 시댁서 자는것도불편할거같고..
동서는 시댁과 같은 지역살아서 음식하거든요ㅠㅠ
막 결혼한 신혼인데 남편없이도 혼자 시댁가야할까요?
결혼한지 20일도 안되서 곧 설인데..
남편이 교대근무하는데 설에 못쉬어요.
시댁하고 거리는 1시간이구요. 친정은 2시간..
게다가 장남이고, 도련님(서방님이라 부르기싫어서..)이
먼저 결혼했어요.
동서랑도 얼굴 두세번 본게 다인데, 설날 가야하는건가요?
저는 맏며느리니 혼자가야겠다 했는데 막상 혼자가서
그 낯선집에서 시어머니와 동서와.. 도련님 보려니
어색하기만할거같고, 또 시댁과 거리도 1시간이라
전날가서 요리하려니 시댁서 자는것도불편할거같고..
동서는 시댁과 같은 지역살아서 음식하거든요ㅠㅠ
맏며늘이라 아버님께서 남편에게 결혼자금을 제법 보태주셨어요.
도련님 결혼땐 2천도 안해주셨다고 하니 뭔가...
혼자라도 가야하나싶고..
남편은 자기가 말씀드린다고 그냥 있으라는데~
친정엄마도 가라하니 어째야할지 며칠 골머리 앓다가
조언구해봅니다ㅠ어찌 대처하고 혹시라도 안가는게
맞다면 저는 뭐라말씀드리면 되나요..?
남편 직업이 직업인지라...
선배님들도 명절날 반납하고 일해야하는 구조라서
거의 명절은 앞으로 5년은 못쉰다고 봐야한다는데..
그것도 결혼 후 첫명절이라 너무 난감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