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저한테 밥먹듯이 하는말이 있습니다 연락좀 자주 하라는겁니다 참고로 저와 신랑은 주말마다 시댁에 가고있습니다 결혼한지 2년이됐는데 주말에 안간적이 손가락에 꼽힐만큼요 일이 있어 못갈때는 평일에라도 저녁에 잠깐 들린적도 있었습니다 명절에는 집에서 10분거린데도 이틀을자고옵니다 또 일주일에 한번은 술드시고 전화해30분을넘게 서운하다느니 난널 딸로 생각한다느니 끊을생각도 안합니다 며칠전에는 밤에 술드시고 전화해서 먼저 전화한적 있냐고 명절외에 자고간적있냐고 섭섭하다며 쏘아붙이시는데 이때까지 주말마다 갔잖아요 하며 처음으로 말대답했더니 "우리 며느리 참똑똑하네 근데난 똑똑한 며느리 필요없다"하며 저와 신랑에게 이새끼들아 이러면서 막말을 늘어놓습니다 솔직히 결혼해서 제가먼저 어머니한테 전화한적은 5번정도도 안되요 전 매주마다 찾아가 얼굴뵙고 술드시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전화오셔서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분들은 시댁에 얼마나 연락하시나요?21
시댁에 얼마나 연락하세요?
연락좀 자주 하라는겁니다
참고로 저와 신랑은 주말마다 시댁에 가고있습니다
결혼한지 2년이됐는데 주말에 안간적이 손가락에 꼽힐만큼요 일이 있어 못갈때는 평일에라도 저녁에 잠깐 들린적도 있었습니다
명절에는 집에서 10분거린데도 이틀을자고옵니다
또 일주일에 한번은 술드시고 전화해30분을넘게 서운하다느니 난널 딸로 생각한다느니 끊을생각도 안합니다
며칠전에는 밤에 술드시고 전화해서
먼저 전화한적 있냐고 명절외에 자고간적있냐고
섭섭하다며 쏘아붙이시는데
이때까지 주말마다 갔잖아요 하며 처음으로 말대답했더니 "우리 며느리 참똑똑하네 근데난 똑똑한 며느리 필요없다"하며 저와 신랑에게 이새끼들아 이러면서 막말을 늘어놓습니다
솔직히 결혼해서 제가먼저 어머니한테 전화한적은 5번정도도 안되요 전 매주마다 찾아가 얼굴뵙고 술드시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전화오셔서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분들은 시댁에 얼마나 연락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