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간호사랑 의사가 약 잘못 주입해서 군인 팔마비 + 희귀질환 걸렸는데 1000만원에 6개월 치료비만주고 아직도 당당하게 병원에서 일하고있음. 군인은 병장이라 거의 사회로 돌아올때 다 됐는데 디스크한번 치료받으려다가 몸 버림. 전 곰신이고 제 군화가 아프면 군인은 마음대로 민간병원에 갈수가 없어서 저 병원에서 치료받아야합니다.. 병원 민원실에 전화해봤지만 수십통을 전화해도 안받네요. 저도 간호학과 재학중인데 같은 간호지망자가 봐도 저건 너무합니다. 이 기사도 제일많은 댓글이 6개밖에 없어서 여기에라도 올립니다. 출처 : ㅇㅇ일보 기사 (2016년)
군인은 아프면 안됨.jpg
요약 : 간호사랑 의사가 약 잘못 주입해서 군인 팔마비 + 희귀질환 걸렸는데 1000만원에 6개월 치료비만주고 아직도 당당하게 병원에서 일하고있음. 군인은 병장이라 거의 사회로 돌아올때 다 됐는데 디스크한번 치료받으려다가 몸 버림.
전 곰신이고 제 군화가 아프면 군인은 마음대로 민간병원에 갈수가 없어서 저 병원에서 치료받아야합니다..
병원 민원실에 전화해봤지만 수십통을 전화해도 안받네요.
저도 간호학과 재학중인데 같은 간호지망자가 봐도 저건 너무합니다. 이 기사도 제일많은 댓글이 6개밖에 없어서 여기에라도 올립니다.
출처 : ㅇㅇ일보 기사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