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한명 소개 받고 전화로 한 1달정도 서로 알아가다가 만났는데.. 술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하면서 하다가 여자애가 하는말이 시간도 늦었으니 자기집에서 좀 있다가 가라고 하길래 그래도 돼??하니까 응 믿어 이러길래 따라갔는데... 막상 들어가니 기분이 묘하더군...
그러다가 썸녀가 세수만 하고온다고 화장실간다하길래
응 이러고 방구경좀 하자 하면서 둘러보다가
생각치도 않게 침대 밑을 봤는데..
안마기가 하나 보이더라. 그래서 꺼내보았지.. 근데..
안마기치곤.. 길쭉하고... 도대체 어디를 안마하는 기계인지 몰르겟더라고... 그래서 이리저리 보니까 스위치가 잇길래 스위치 온 하니까 두두두두두두하면서 바이브레터처럼 진동오더라고 그래서 허벅지에대고 있는데 썸녀가 나오더라고.. 그순간 한 1분정도 멍때리더니 다시 화장실가서 문잠그더니 카톡보내더라고..
야 내가 무슨 잘못을 한거야??
그러다가 썸녀가 세수만 하고온다고 화장실간다하길래
응 이러고 방구경좀 하자 하면서 둘러보다가
생각치도 않게 침대 밑을 봤는데..
안마기가 하나 보이더라. 그래서 꺼내보았지.. 근데..
안마기치곤.. 길쭉하고... 도대체 어디를 안마하는 기계인지 몰르겟더라고... 그래서 이리저리 보니까 스위치가 잇길래 스위치 온 하니까 두두두두두두하면서 바이브레터처럼 진동오더라고 그래서 허벅지에대고 있는데 썸녀가 나오더라고.. 그순간 한 1분정도 멍때리더니 다시 화장실가서 문잠그더니 카톡보내더라고..
집에서좀 나가줄래..ㅡ 그뒤로 어제부터 카톡이 업어..
내가 무슨 잘못한거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