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참 기네요 남편이랑은 연예5년 결혼4년째입니다..그사이에 4살된 아들하나 있구요 남편은 2남 3녀중에 막내였구요..형이 무능력한지라 막내인 남편이 홀어머니 생활비며 모든걸 책임집니다. 홀어머니되신지는 2년 조금 된거 같네요 그냥 제가 은근히 시어머니를 참 ..많이 원망했던거 같습니다. 65세도 안되시는 분이 단지 당뇨로 인해 일안하시고 아들한테 기대시고.. 저희 엄마 온뼈마디가 아프신데도 늘 식당일 하시고.. 남편은 자기 어머님이랑 저희 어머님을 비교하면 안된다구 말합니다. 저희 엄마가 번다는 이유로... 그래서 ..늘 ...혼자...효자노릇합니다. 싸운적은 없습니다. 늘 늦게 들어오는거 빼면 정말 행복했지요 하지만...시어머니일로 싸우게 되는 날이면...쌍욕들이 나오지요 이혼이야기도 많이 하지요... 저도 맞벌이를 했지만..(지금은 쉬고 있어요) 용돈드리면 고맙다 소리 안하시고 맛있는거 사드리면 잘먹었다 안하세요 자기 아들돈이어서 그런다네요.. 요즘 힘이없다구 해서 남편이 소고기를 해온 모양이에요 그래서...제가 울 아빠도 소고기 좋아하는데...서운해..작지만 어머니 해드리는거 나랑 상의 하면안되...그말 가지고... 그때부터 추접스럽다느니...하며 화를 내더군요 그러더니..너랑 안산다고 신발*.쌍*하며 너랑 안산다고 이혼하자네요 그러면서 짐챙기고 휭...나가버렸어요 저역시...아들은 어쩔거냐구 했어요 양육권이랑 친권...그랬더니 가지래요 그리곤...나가버렸어요 이혼하자는 말을 남긴채 지금은..그냥 덤덤하네요 울지말자울지말자 그래...이게 이혼사유더냐 내가 그렇게 이혼당할짓거리를 했더냐 혼자 이러네요 그래...너가 헤어지자구 하면 무섭냐.. 그래...그래....자기 엄마 이야기만 나오면 정말..냉정하다시피 하는 남자이지요 다들 그렇겠지만...그래도 아이도 있는데.. 어떻게 이혼하자며 짐을 싸들고 나가는지... 자식이 불쌍하지는 않는지 전 내새끼가 많이 불쌍한데... 또 눈물이 나네요 당차질려고 하는데도... 당차질려고 하는데도 ... 이제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남편이 짐을 싸서 나가버렸네요..이혼하자더군요.
이야기가 참 기네요
남편이랑은 연예5년 결혼4년째입니다..그사이에 4살된 아들하나 있구요
남편은 2남 3녀중에 막내였구요..형이 무능력한지라 막내인 남편이 홀어머니 생활비며 모든걸 책임집니다.
홀어머니되신지는 2년 조금 된거 같네요
그냥 제가 은근히 시어머니를 참 ..많이 원망했던거 같습니다.
65세도 안되시는 분이 단지 당뇨로 인해 일안하시고 아들한테 기대시고..
저희 엄마 온뼈마디가 아프신데도 늘 식당일 하시고..
남편은 자기 어머님이랑 저희 어머님을 비교하면 안된다구 말합니다.
저희 엄마가 번다는 이유로...
그래서 ..늘 ...혼자...효자노릇합니다.
싸운적은 없습니다.
늘 늦게 들어오는거 빼면 정말 행복했지요
하지만...시어머니일로 싸우게 되는 날이면...쌍욕들이 나오지요
이혼이야기도 많이 하지요...
저도 맞벌이를 했지만..(지금은 쉬고 있어요)
용돈드리면 고맙다 소리 안하시고 맛있는거 사드리면 잘먹었다 안하세요
자기 아들돈이어서 그런다네요..
요즘 힘이없다구 해서 남편이 소고기를 해온 모양이에요
그래서...제가 울 아빠도 소고기 좋아하는데...서운해..작지만 어머니 해드리는거 나랑 상의 하면안되...그말 가지고...
그때부터 추접스럽다느니...하며 화를 내더군요
그러더니..너랑 안산다고 신발*.쌍*하며 너랑 안산다고 이혼하자네요
그러면서 짐챙기고 휭...나가버렸어요
저역시...아들은 어쩔거냐구 했어요
양육권이랑 친권...그랬더니 가지래요
그리곤...나가버렸어요
이혼하자는 말을 남긴채
지금은..그냥 덤덤하네요
울지말자울지말자
그래...이게 이혼사유더냐
내가 그렇게 이혼당할짓거리를 했더냐
혼자 이러네요
그래...너가 헤어지자구 하면 무섭냐..
그래...그래....자기 엄마 이야기만 나오면 정말..냉정하다시피 하는 남자이지요
다들 그렇겠지만...그래도 아이도 있는데..
어떻게 이혼하자며 짐을 싸들고 나가는지...
자식이 불쌍하지는 않는지
전 내새끼가 많이 불쌍한데...
또 눈물이 나네요
당차질려고 하는데도...
당차질려고 하는데도 ...
이제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