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투랑 말한거까지 다기억하눈 꿈 있어? 난오늘 꿈뀸이 그래...길지만 봐주는사람있을까??ㅋㅋㅋㅋㅋ진짜 마지막에 떡밥이 다풀리눈 꿈은 처음인것같아 일기장?처럼 쓰는거야 끝까지 안봐도됨ㅋㅋㅋㅋ너무 기니까
눈을떠보니 난 처음보는 건물안에서 교복을입고 누워있었어 모든게 낯설었어 난 그냥 평범한 가정집에서 사는 어린애였는데 어쩌다 이런일에 끼어들었는지 모르겠어 처음 이상한일이 있었던건 초등학생6학년 수학여행가는날 아침이였어 하루아침에 내 서랍에있어야할 속옷들이 전부 없어져버렸지뭐야 집안에는 사람이 아무도없었어 오빠는 군대를갔고 엄마아빠는 일하러 아침일찍나갔는데 수학여행때 가져가야할 속옷들이 전부없어진거야 집안곳곳을뒤졌는데 오빠방에 그많은속옷들이 차곡차곡 쌓여있었어 우리집이 주택인데 오빠방에 배란다로가는 문이있는데 그게 열려있는거야 소름끼쳤지만 엄마가 정리해놨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서둘러 집을 나갔어 그일을 잊고 시간이지나 고1이되었는데 어느날 또 속옷이없길래 오빠방에갔는데 문이열린채로 속옷이쌓여져있어서 엄마한테 따졌어 저게뭐냐고 그래서 엄마도 당황하고 내가 안했다는거야. 오빠한테도물었는데 오빠도아니래 엄마한테 초등학교6학년때 얘길하니까 깜짝놀라는거야 자기는 안했다고
집안에는 정적만흘렀어 그게 내가기억하는 마지막 기억이야 그뒤에 정신차리니까 이 엄청나게 커다란 건물에 나만있는거였어 당황하고 여기가어딘지 생각을해보니까 어떤사람이 왔어 여긴 고등학교래 내가 앞으로 여길다녀야한데 우리집은 어떡하냐니까 집으로 돌아가는방법은 없어. 왜냐하면 너에겐 집이 없어졌거든 이러고 가는거야 나는 건물을 뛰어다니면서 어떤남자를 만났어 그남자를 붙잡고 따졌어 내가여기왜있는거냐고 내가다녀야할학교는 다른데라고.나를어서 집으로 보내라고 울면서 말했어 아무런 표정없이 싸늘하게바라보던 남자가 나를 엘레베이터에 태웠어 너의방은 몇층에 몇번째방이야 지금은 겨울방학이란다 이젠 여기가 너의집이라고 말을하고 나를올려보냈어 그뒤로 하루하루 그냥지루하기만했어 하루에 몇번씩은 우는소리가 밖에서 들렸어 나랑같은 처지의 아이들이였어 학교엔 내가 처음온거고 다음부터 다른아이들이 엄청왔어 모두 나랑같은 17살이였어 방안쪽에 스피커가있었는데 그스피커로 어른들이 말을해 밥먹으러 내려오라고 그러면 다같이모여서 식사를하는거야 엄청많은숫자였어 수천명이 있는것같았어 며칠전엔 거의 반이상이 나를포함해 끅끅대며 울면서 내려왔는데 지금은 별로 울지않는것같아 여기서 난 한달동안 지내면서 친구를한명 사귀었어 나 다음으로 온 여자앤데 긴생머리에 예쁘게생겼어 지금도 얼굴이 기억나 그애이름은 지현이야 지현이는 나다음으로 온애였는데 나랑같은 동네에살았데 .아무튼 나는 친구를 두루두루사귀지못해서 그애하고만 다녔어 시간이흘러 개학식이야
처음내가 건물에서 만났던 두사람은 학교 선생님이야 건물은 19층까지있는데 건물은 원모양이야 12층부터 19층까지가 기숙사고 나머지는 다 교실이였어 건물엔 엘레베이터가 3개가있어 학생들은 거의 잘안쓰는편이야 사람이 워낙 많아서 시간도오래걸려서 대부분 계단을 이용하지 음. 사실 내려가고올라가는 엘레베이터의 제기능을 사용하는건 2개뿐이야 가운데 이상한엘레베이터가있어 그냥 지맘대로 열렸다가 닫혀 여긴12충인데 1층이라표시되면서 열리고 닫히고 17층이라표시되고 닫히고..지맘대로 열렸다닫히는 한명만들어갈수있는공간인 엘레베이터가있어 생긴것도 이상하게생겼어 엘레베이터안에가 다거울이야 이상해서 학생들은 아무도 안들어가는듯.. 가끔 이용하는사람이있는데 선생님들이 사용해 어떤 용기있는남자애가선생님한테물어봤어 이건 어디로가는거냐고 선생님이 무표정으로 들어가봐 이래서 억지로 걔를 밀어서들어가고 아직까지 나오지못했어 그래서 애들은 입을다물었어
여긴 이상한걸배워 6교시가있는데 5,6교시는 무술같은걸 배우지 칼쓰는법도알려주고 총쏘는법도알려줘 여기가 뭘하는데인지 알려주는사람도없어 선생이란사람은 항상무표정에 정말 사람을죽일것같은 얼굴이라 함부로 못물어봐 그 호기심많은 애는 아직까지 돌아오지않았는걸
판타지영화같은 생생한꿈 꿈
눈을떠보니 난 처음보는 건물안에서 교복을입고 누워있었어 모든게 낯설었어 난 그냥 평범한 가정집에서 사는 어린애였는데 어쩌다 이런일에 끼어들었는지 모르겠어 처음 이상한일이 있었던건 초등학생6학년 수학여행가는날 아침이였어 하루아침에 내 서랍에있어야할 속옷들이 전부 없어져버렸지뭐야 집안에는 사람이 아무도없었어 오빠는 군대를갔고 엄마아빠는 일하러 아침일찍나갔는데 수학여행때 가져가야할 속옷들이 전부없어진거야 집안곳곳을뒤졌는데 오빠방에 그많은속옷들이 차곡차곡 쌓여있었어 우리집이 주택인데 오빠방에 배란다로가는 문이있는데 그게 열려있는거야 소름끼쳤지만 엄마가 정리해놨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서둘러 집을 나갔어 그일을 잊고 시간이지나 고1이되었는데 어느날 또 속옷이없길래 오빠방에갔는데 문이열린채로 속옷이쌓여져있어서 엄마한테 따졌어 저게뭐냐고 그래서 엄마도 당황하고 내가 안했다는거야. 오빠한테도물었는데 오빠도아니래 엄마한테 초등학교6학년때 얘길하니까 깜짝놀라는거야 자기는 안했다고
집안에는 정적만흘렀어 그게 내가기억하는 마지막 기억이야 그뒤에 정신차리니까 이 엄청나게 커다란 건물에 나만있는거였어 당황하고 여기가어딘지 생각을해보니까 어떤사람이 왔어 여긴 고등학교래 내가 앞으로 여길다녀야한데 우리집은 어떡하냐니까 집으로 돌아가는방법은 없어. 왜냐하면 너에겐 집이 없어졌거든 이러고 가는거야 나는 건물을 뛰어다니면서 어떤남자를 만났어 그남자를 붙잡고 따졌어 내가여기왜있는거냐고 내가다녀야할학교는 다른데라고.나를어서 집으로 보내라고 울면서 말했어 아무런 표정없이 싸늘하게바라보던 남자가 나를 엘레베이터에 태웠어 너의방은 몇층에 몇번째방이야 지금은 겨울방학이란다 이젠 여기가 너의집이라고 말을하고 나를올려보냈어 그뒤로 하루하루 그냥지루하기만했어 하루에 몇번씩은 우는소리가 밖에서 들렸어 나랑같은 처지의 아이들이였어 학교엔 내가 처음온거고 다음부터 다른아이들이 엄청왔어 모두 나랑같은 17살이였어 방안쪽에 스피커가있었는데 그스피커로 어른들이 말을해 밥먹으러 내려오라고 그러면 다같이모여서 식사를하는거야 엄청많은숫자였어 수천명이 있는것같았어 며칠전엔 거의 반이상이 나를포함해 끅끅대며 울면서 내려왔는데 지금은 별로 울지않는것같아 여기서 난 한달동안 지내면서 친구를한명 사귀었어 나 다음으로 온 여자앤데 긴생머리에 예쁘게생겼어 지금도 얼굴이 기억나 그애이름은 지현이야 지현이는 나다음으로 온애였는데 나랑같은 동네에살았데 .아무튼 나는 친구를 두루두루사귀지못해서 그애하고만 다녔어 시간이흘러 개학식이야
처음내가 건물에서 만났던 두사람은 학교 선생님이야 건물은 19층까지있는데 건물은 원모양이야 12층부터 19층까지가 기숙사고 나머지는 다 교실이였어 건물엔 엘레베이터가 3개가있어 학생들은 거의 잘안쓰는편이야 사람이 워낙 많아서 시간도오래걸려서 대부분 계단을 이용하지 음. 사실 내려가고올라가는 엘레베이터의 제기능을 사용하는건 2개뿐이야 가운데 이상한엘레베이터가있어 그냥 지맘대로 열렸다가 닫혀 여긴12충인데 1층이라표시되면서 열리고 닫히고 17층이라표시되고 닫히고..지맘대로 열렸다닫히는 한명만들어갈수있는공간인 엘레베이터가있어 생긴것도 이상하게생겼어 엘레베이터안에가 다거울이야 이상해서 학생들은 아무도 안들어가는듯.. 가끔 이용하는사람이있는데 선생님들이 사용해 어떤 용기있는남자애가선생님한테물어봤어 이건 어디로가는거냐고 선생님이 무표정으로 들어가봐 이래서 억지로 걔를 밀어서들어가고 아직까지 나오지못했어 그래서 애들은 입을다물었어
여긴 이상한걸배워 6교시가있는데 5,6교시는 무술같은걸 배우지 칼쓰는법도알려주고 총쏘는법도알려줘 여기가 뭘하는데인지 알려주는사람도없어 선생이란사람은 항상무표정에 정말 사람을죽일것같은 얼굴이라 함부로 못물어봐 그 호기심많은 애는 아직까지 돌아오지않았는걸
그런훈련을한지 몇주일이지나고 난꿈을꿨어 어떤여자가 나한테 그엘레베이터를 절대로 타지말라고했어 반복해서 가운데엘레베이터를 타지말라고했어
그날 선생님은 말했어 그엘레베이터는 집으로돌아가는 엘레베이터라고. 갈거면 가라고그랬어 밖으로 나가는거라고
그러자 반애들중한명이 벌떡일어나더니 그엘레베이터로갔어 그걸본 우리반애들반이상이 나갔어 밖을보니 다른반애들도 뛰어나가는거야 지현이가 자기도 가겠다고 그러길래 내가말렸어 무슨꿍꿍이가 있는거라고 그렇게 안알려주더니 지금에서야 알려주는게 수상하다고 가지말라고그랬어 그랬더니 밖으로나가던 애들이 멈칫하더니 그냥 앉더라고 머,갈애들은 갔어 반이상이갔어 선생님은 나를 그냥 아무표정없이 응시하기만 했어
나도집에 사실 가고싶었어 저 엘레베이터를 타고싶었는데 매일같이 꿈을꿨어 엘레베이터를타면 넌 반드시 죽을거라고 그여자가 말을해
다음날에 지현이랑 크게싸웠어 지현이는 다른여자애랑 다녀 난 혼자밥을먹고 혼자다니지 칼싸움할 다른상대도없고 혼자생활을해 지현이가 너무 싫었어 그런생활이지속되자 이런생각이들었어 내가 도대체 여기에서 무얼하고있지 여기서 뭘하고있는거야 도대체 왜 이런데서 이러고있지 그리고나서 그엘레베이터로 갔어 어떤남자애가 앞에서있었어 그애는 내 초등학교동창이였는데 그애를보고 인사를했어 그애도 반가워하더라 이야기를 나누고있다가 엘레베이터가 열렸어 그남자애가 들어가려고하는순간 내머릿속에서 안돼라고 저길들어가면 죽고말거라는 생각이계속해서 생각나서 그애를 붙잡자마자 위에서 엄청난 굉음이 들렸어 쿵하고 큰건물이 지진난것처럼 흔들렸어 서둘러 소리가나는쪽으로 갔어 선생님들은 다 피하라고 밑으로 가라그러는데 나는 숨어서 소리가나는쪽으로 갔어 선생님들 10명은 있는것같았어 그리고 이상한'것'도 있었어 그건 내가 태어나서 처음보는 거였어 엄청컸는데 냄새가났고 괴물이였어 저런게 왜여기있는거라고 생각하는순간 한 선생님이 무슨 말을하면서 손가락을 뻗었는데 손가락에서 불빛이나면서 그괴물한테 쐈어 정말 판타지같은일이였지 여기가무슨 호그와트야? 괴물은쓰러졌고 두선생님만 남았어 둘이 얘기를했어 " 얘는 왜 올려보낸거야? 협박인가밑에있는애들 안먹었데? 왜 여기로온거야 밑에도 충분히 많잖아" "부족한가봐 조만간 더 내려보내야겠어"
충격이였어 한선생님이 정리부탁한다그러고 가고 보라색 망토를두른 선생님만 남았어 그선생님이 망가진 가구를손대니까 다시 원래대로돌아왔어 근데 다시 그괴물이 움찔거리면서 선생님을 향해 움직이는거야 그래서 벌떡일어나서 선생님!!!!!!!저기 괴물이 일어나요 이랬더니 ???뒤돌아보더니 선샹님은 아예굳은거야 덜덜떨더니 그냥 주저앉았어 괴물이 선샹님은 잡아먹으려고하자 난그냥 무작정달렸어 선생님을 살려야된다는 생각밖에없었어 저괴물한테 잡아먹히는 사람을본다면 평생동안 악몽에 시달릴것같았거둔 괴물한테 소리지르며 뛰어가서 밀자 내손에서 차가운게 흘러가는 느낌이들었어 정신을차리자 내주위가 다 얼어있었어 선생님도 얼고 괴물도얼고 난 그대로 쓰러졌지
귀에서 소리가들렸어"마법을쓰는애가 왜 여기에있는거야" "위에서 일을 도대체 어떻게하는거야"무슨 호그와트야?마법이라니. 우선 나는 손이아프니까 좀있다가 다시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