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앞머리를 계속기르다가 갑자기 충동적으로 앞머리가 너무자르고싶은거야 그래서 홧김에 잘랏는데 진심 개망햇어...하도 안자른지 오래되서 자르는법을 까먹엇는지 진짜 엄마도 비웃을정도로 개망햇어ㅜㅜㅜ이제 곧 설날에다가 개학식인데 나 어떡해ㅜㅜㅜㅜㅜ1
진짜 죽고싶어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