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소름돋았던 이야기

ㅇㅇ2017.01.26
조회115

ㄱ그냥 판에 공포글 같은거 있길레 갑자기
기억나서 저도 한번 써봅니다

일단 그때시간은 아마 아에어둡진않았지만
해가 저물어가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근데 아파트 들어가기전에 계단에서 어떤 아주머니께서
서있으시더라구요?
근데 계속 한곳만 바라보시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했는데 가까워질수록
뭔가무섭고 저를 절대쳐다보지도않고
계속 한곳만 바라보시고 계셨음 그래서 저는

엘레베이터 혼자타는거 무서워서ㅋㅋ..
맨날 계단으로 가는데 저는 4층이라 계단으로가도
아무문제없었기에 계단으로 다녔늠
근데 제가 점점 계단쪽으로가니까 갑자기 내려오시더라구요 시선은 절대 변하지 않았음

근데 내려오다가 시선은 그대로 있고
또멈추심 제가 2층올라가는 계단 반정도 올라갔을떼
살짝 봐봤는데 계속 그자리 그대로 시선도 그래도
있었음..

글로 읽으면 소름돋지 않을 수도있을텐데
진짜 그때 그 아주머니분과 나 둘만있었었고
고요하니까 너무 무서웠어요ㅋㅋ..

진짜 온몸에 소름돋아서 빨리 집에올라감..
너무 무서웠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