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가 했던 연기작품중 제일 슬펐던 작품을 골라보시오.

ㅇㅇ2017.01.26
조회19,312



연기를 할때마다 항상 찌통으로 끝났던 엑소..


그중 제일 슬펐던 작품을 골라보자.


※살짝 스포주의※

※안쓰러움 주의※










1. 달의연인-보보경심:려

---10황자 왕은

오랜만에 외친다. 왕요 씻빨새끼야






2. 글로리데이

---상우

슬프고 화나고 대환장파티였던 영화

(화질ㅈㅅ)







3. 괜찮아 사랑이야

---한강우

환시라니.......인간이 아니라니.....(맴찢






4. 봉이김선달

---견이

죄없는 애를 왜 죽여...(달의연인 10황자 포함)






5. 순정

---범실


범실이의 첫사랑인 김소현이......(이하생략)






6. 형

---고두영


시각장애인 역할에 형이 나중에.....(이하생략)









+++


2017년 소원: 엑소 제발 행복한 연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스킨쉽 다메요^^





내가 감히 예상해보는데


미씽나인 나중에 찬열 엄청난 찌통 예상하고^^


우주의별이 수호도 나중에 살거나 죽거나 둘중 하나일거고^^


아직 개봉 안한 신과함께 경수는 죽은사람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