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는 날씨, 더 가혹할지 모를 아이들의 겨울은 외롭고 힘겨운 싸움의 연속입니다.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면 가끔 찾아와주던 봉사의 손길도 뚝 끊겨 매일 똑같은 하루를 반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겨울은 뚝 떨어진 기온으로 몸을 시리게 하고, 마음도 어딘지 모르게 공허하게 만듭니다. 그 시린 겨울이 어김없이 빠르게 찾아왔습니다. 아이들 모두가 상처를 안고, 쓸쓸한 계절을 만나야 합니다.
/아이들에게도 따뜻함이 필요합니다.
230여마리가 살아가고 있는 나주천사의집에서 아이들을 위해 지난 겨울에도 전기보일러를 틀어왔고, 이번에도 시린 겨울 속에 아이들이 의지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은 전기보일러이겠지요.
아이들의 수만큼 넓은 공간을 전기보일러를 틀어주는 일, 역시나 막대한 부담으로 전기요금고지서를 만나야 합니다. 11월 초부터 추워진 날씨, 다음해 4월까지도 그 추위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폭설이 한번 훑고 지나간 자리는 바깥의 냉기로 아이들의 마당전체를 얼어버리게 만듭니다. 사람이 반가워 나와본 마당은 발바닥 가득 차갑고 쓰린 아픔을 주겠지요. 이 아픔을 달래는 것은 역시나 방안의 온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유기견 보호소에서의 겨울철 난방은 어느때보다 중요한 과제이고, 비켜갈 수도 없는 크나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전기보일러를 트는 일은 쉽지만, 그 후의 요금을 감당하는 일은 언제나 부담스럽습니다. 이 부담은 함께라는 이름으로 나누어 부담을 나눠주실때에 자유로울 수가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시련과 사연으로 모인 아이들
나주천사의집, 시련과 갖가지 사연으로 상처입은 유기동물들이 살아가고 있는 터전입니다.
추워지는 날씨, 더 가혹할지 모를 아이들의 겨울은 외롭고 힘겨운 싸움의 연속입니다.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면 가끔 찾아와주던 봉사의 손길도 뚝 끊겨 매일 똑같은 하루를 반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겨울은 뚝 떨어진 기온으로 몸을 시리게 하고, 마음도 어딘지 모르게 공허하게 만듭니다. 그 시린 겨울이 어김없이 빠르게 찾아왔습니다. 아이들 모두가 상처를 안고, 쓸쓸한 계절을 만나야 합니다.
/아이들에게도 따뜻함이 필요합니다.
230여마리가 살아가고 있는 나주천사의집에서 아이들을 위해 지난 겨울에도 전기보일러를 틀어왔고, 이번에도 시린 겨울 속에 아이들이 의지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은 전기보일러이겠지요.
아이들의 수만큼 넓은 공간을 전기보일러를 틀어주는 일, 역시나 막대한 부담으로 전기요금고지서를 만나야 합니다. 11월 초부터 추워진 날씨, 다음해 4월까지도 그 추위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폭설이 한번 훑고 지나간 자리는 바깥의 냉기로 아이들의 마당전체를 얼어버리게 만듭니다. 사람이 반가워 나와본 마당은 발바닥 가득 차갑고 쓰린 아픔을 주겠지요. 이 아픔을 달래는 것은 역시나 방안의 온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유기견 보호소에서의 겨울철 난방은 어느때보다 중요한 과제이고, 비켜갈 수도 없는 크나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전기보일러를 트는 일은 쉽지만, 그 후의 요금을 감당하는 일은 언제나 부담스럽습니다. 이 부담은 함께라는 이름으로 나누어 부담을 나눠주실때에 자유로울 수가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그 어느때보다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겨울 선물해주기: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3962?p=p&s=hrl&_ga=1.73298451.1294710588.1473330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