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퇴사를 앞둔 29세 여자입니다.저는 서비스업종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곧 30대도 다가오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퇴사를 생각하고 있어요~물론 어딜가나 힘들겠지만 더 늦기전에 나이들어서도 할일을 찾으려고 용기를 냈는데 참 많이 무섭네요,,,,,,,,지금은 회사에서 어느정도 연차가 되서 세전 4천만원정도 받고 있어요...그덕에 지금 한 8천만원정도 모았네요누가 봤을땐 참 배부른 소리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거같지만 불규칙한 생활과 입사한 이후제 개인적인 시간들이 전혀 생각이 안들정도로 회사에서 보낸 시간이 참 많았습니다.휴직을 할까도 생각했지만 한살이라도 어릴때 다른 일을 도전 해보고 싶기도하고 좀 제 개인적인 시간을 누릴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고 싶어서 퇴사결정을 내렸습니다.많이 무서운데 조언이나 충고 좀 얻을 수있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적어요~ 21
29세 여자 퇴사 앞두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곧 퇴사를 앞둔 29세 여자입니다.
저는 서비스업종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곧 30대도 다가오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퇴사를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어딜가나 힘들겠지만 더 늦기전에 나이들어서도 할일을 찾으려고 용기를 냈는데
참 많이 무섭네요,,,,,,,,
지금은 회사에서 어느정도 연차가 되서 세전 4천만원정도 받고 있어요...
그덕에 지금 한 8천만원정도 모았네요
누가 봤을땐 참 배부른 소리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거같지만 불규칙한 생활과 입사한 이후
제 개인적인 시간들이 전혀 생각이 안들정도로 회사에서 보낸 시간이 참 많았습니다.
휴직을 할까도 생각했지만 한살이라도 어릴때 다른 일을 도전 해보고 싶기도하고 좀 제 개인적인 시간을 누릴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고 싶어서 퇴사결정을 내렸습니다.
많이 무서운데 조언이나 충고 좀 얻을 수있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