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엊그제,어제 이틀 연속으로 두 종류의 사람을 만나다. 하지만 ㄹㅇ라퍼는 엊그제와 글피로 두번이나 내게 보복을 시행했다. 본인이 백수이기에 내가 직장생활에까지 지장을 줘야 세상이 공평하다고 느끼는 거겠지. 하지만 나로썬 그 사람에게 시달렸을 때 어제 반짝하는 14,000원이란 팁을 받고서야 역시 세상은 좋은 이도 있어 공평하구나라고 느꼈었다.
1)레알 오지랖퍼-실제 레알 있는 사실을 깐다. 대놓고는 살살. 안보이는데선 겁나. 감정이입 플러스.
나름 라퍼라고 선심 베풀어도(거의 물질적으로) 그 이상의 가치를 시험하고 깎아내리기 위해서 최소 5배이상의 까임과 방해를 주려 한다.(나는 그 물건만 보면 화가나서 먼지나게 밟고 싶을 뿐이고.)
2)착한 라퍼-이상한 점쟁이처럼 쪼끔 아는 거를 약간 억지스럽게 까니깐 귀염조로 깐다. 그리고 돈으로 바꿀 수 없는. 돈으로 쟬 수 없는 선심을 베풀고 간다.
내가 어제 팁을 받았는데. 난생처음 여자가 팁을 주셨다. 아줌마가 혼자 와서 밥 사먹어주시고. 팁도 14,000원 계산하고 남은 돈에서 주시고. 아줌마가 고생도 많이 하셔서 손이 단단하게 부르터 있었다. 어제도 퇴근길에고기와 술한잔 기울이며 어제의 하루를 마무리하고 다음날이 쉬는 날이라고 들었다. 나도 살면서 이렇게 좋은 분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야 나도 내가 돈이 모였을 때 그 돈을 올바르게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다.
착한 라퍼,레알 오지랖퍼
1)레알 오지랖퍼-실제 레알 있는 사실을 깐다. 대놓고는 살살. 안보이는데선 겁나. 감정이입 플러스.
나름 라퍼라고 선심 베풀어도(거의 물질적으로) 그 이상의 가치를 시험하고 깎아내리기 위해서 최소 5배이상의 까임과 방해를 주려 한다.(나는 그 물건만 보면 화가나서 먼지나게 밟고 싶을 뿐이고.)
2)착한 라퍼-이상한 점쟁이처럼 쪼끔 아는 거를 약간 억지스럽게 까니깐 귀염조로 깐다. 그리고 돈으로 바꿀 수 없는. 돈으로 쟬 수 없는 선심을 베풀고 간다.
내가 어제 팁을 받았는데. 난생처음 여자가 팁을 주셨다. 아줌마가 혼자 와서 밥 사먹어주시고. 팁도 14,000원 계산하고 남은 돈에서 주시고. 아줌마가 고생도 많이 하셔서 손이 단단하게 부르터 있었다. 어제도 퇴근길에고기와 술한잔 기울이며 어제의 하루를 마무리하고 다음날이 쉬는 날이라고 들었다. 나도 살면서 이렇게 좋은 분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야 나도 내가 돈이 모였을 때 그 돈을 올바르게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