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얼굴이 웃기게 생겨서 웃는걸까 싶을정도로 그냥 내얼굴만 보면 웃음 평소에 눈마주치면 살짝 웃고 내가 뭔 말하고 그러면 막 웃는데 내가 솔직히 예쁘진 않지만 놀림거리 될 정도로 못생기진 않았거든? 이렇게 웃는게 그냥 내가 동생같고 행동이 웃겨서 웃는걸까? 솔직히 걔가 나 좋아했음 좋겠고 나도 걔한테 호감있는데 그렇게 웃을때마다 좀 난감해 그렇다고 말을 많이 거는것도아니고.. 왜그럴까 남자들아2
나만보면 웃는애가 있는데
그냥 내얼굴만 보면 웃음
평소에 눈마주치면 살짝 웃고
내가 뭔 말하고 그러면 막 웃는데
내가 솔직히 예쁘진 않지만 놀림거리 될 정도로
못생기진 않았거든?
이렇게 웃는게 그냥 내가 동생같고 행동이 웃겨서
웃는걸까? 솔직히 걔가 나 좋아했음 좋겠고
나도 걔한테 호감있는데 그렇게 웃을때마다 좀 난감해
그렇다고 말을 많이 거는것도아니고..
왜그럴까 남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