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중2라 15살인데 나한테는 언니랑 오빠가 있어. 오빠가 21살이라 6살차이로 내 또래애들 오빠들 보다는 나이차가 쫌 있는 편이지... 근데 내 고민은 언니가 아닌 오빠 때문이야!! 나처럼 나이차가 있는 오빠를 가진 친구가 있는데 걔네 오빠는 그냥 보통 오빠같아. 근데 우리오빠는 내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너무 나쁜 오빠인것 같애
옛날에 그냥 초등학생때는 못느꼈는데 요즘엔 그런 느낌을 많이 받는것같아. 언니는 오빠랑 3살차이라 되게 장난도 많이치고 장난으로 욕도 막 하고 그런단말이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내가 하고싶은 얘기를 써볼게.
초등학생 때 오빠랑 있었던 일 중에서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난 무조건 그 일을 뽑을것같아. 내가 이유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그때가 초등학교 4학년?3학년? 그쯤이었을거야. 오빠가 내 명치를 진짜 세게 때렸었어. 내가 초등학교 3~4학년때면 좀 어린 나이라고 할 수 있잖아.그래서 그때 진짜로 숨도 몇분동안 계속 꺽꺽 거리면서 잘 못쉬고 그랬었거든. 다행히 언니가 옆에서 숨쉬는거 도와주고... 이제 지금! 중1~중2 정도에 있었던 얘기 해줄게. 우리오빠 좀 이중인격 기질이 있는것같아. 엄마 앞에선 날 때린다고 생각하지도 못할정도로 오빠는 잘못한게 단 하나도 없다! 이런 느낌의 행동을 하거든. 근데 엄마아빠가 없으면 나한테 욕을하고 때려. 며칠 전에는 오빠가 거실에서 노트북으로 게임하고 있고 난 휴대폰하고 있었는데 날 계속 부르는거야. 근데 그때 오빠가 날 놀려가지고 좀 짜증나있는 상태였거든. 그래서 난 그냥 대답안하고 휴대폰 하고 있었는데 계속 부르는거야. 그러고 나보더니 왜 대답 안하냐고 그래서 내가 왜냐고 했더니 그냥 다시 노트북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좀 어이없잖아 사람불러놓고 용건도 없이 그냥 노트북하고,그래서 내가 용건도 없는데 왜 불렀냐고 그러니까 나보고 "씨*년이 존* 깝쳐 ㅋㅋㅋㅋ. 너 그러다 진짜 쳐맞는다" 이렇게 말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오빠한테 가서 뺨을 때릴수도없고,,, 진짜 짜증나서 내가 진짜 친한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친구들도 욕에서 좀 놀랐다가 폭력 얘기에서 더 놀라고...ㅋㅋ 근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야. 그냥 남매끼리 장난으로 하는거 아니냐고.. 근데 확!!!실!!!히!!!! 그건 아니야,, 진짜 진심으로 감정을 담아서 욕하고 때려. 욕은 그냥 평소에도 진짜 많이하고 폭력은 욕보단 덜 하는데 주로 발로 차거나 그러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려고 했는데 타이밍도 잘 못잡겠고.. 말해도 오빠가 내가 말한거 아니까 그만 하지도 않고 더 뭐라할 것 같아서...
그리고 내가 엑소를 좋아한단말이야 . 근데 티비에 엑소 나올때마다 못생겼다 그러면서 엑소 욕하고.. 시상식 같은데서 방탄이나 트와이스도 상 받고 그러잖아. 그때 계속 나 약올리면서 엑소 욕하고... 솔직히 연예인 좋아하는 팬들은 알거야.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 욕하면 장난이라도 기분 진짜 나쁘고 짜증나잖아. 또 요즘 우주의별이 하잖아. 거기 수호 나와서 보고있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우주의별이 내용같은걸 별로 안좋아해서 "재미없다! 딴거봐야지!"이랬는데 오빠가 수호가 나와서 그런거라 그러고 수호 연기못한다고 계속 그러고.. 미씽나인에 찬열 나오잖아.또 그거가지고 찬열 연기 못한다고 그러고..진짜 장난으로 몇번 그러는게 아니라 계속 그러니까 기분이 너무 안좋은거야. 그래서 진짜 기분나빠... 근데 난 이것보다도 날 때리고 나한테 욕하는게 더 스트레스야.
오빠 때문에 기분좋았던 일이 있어도 기분이 진짜 안좋아지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힘들어 ㅠㅠㅠ 그래서 네이트판에서라도 말하는거야 ㅠㅠㅠㅠ 용기내서 쓰는거라 꼭 조언부탁해..ㅠㅠ
오빠때문에 고민이야 조언 좀 해주라 ㅠㅠㅠ
내가 지금 중2라 15살인데 나한테는 언니랑 오빠가 있어. 오빠가 21살이라 6살차이로 내 또래애들 오빠들 보다는 나이차가 쫌 있는 편이지... 근데 내 고민은 언니가 아닌 오빠 때문이야!! 나처럼 나이차가 있는 오빠를 가진 친구가 있는데 걔네 오빠는 그냥 보통 오빠같아. 근데 우리오빠는 내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너무 나쁜 오빠인것 같애
옛날에 그냥 초등학생때는 못느꼈는데 요즘엔 그런 느낌을 많이 받는것같아. 언니는 오빠랑 3살차이라 되게 장난도 많이치고 장난으로 욕도 막 하고 그런단말이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내가 하고싶은 얘기를 써볼게.
초등학생 때 오빠랑 있었던 일 중에서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난 무조건 그 일을 뽑을것같아. 내가 이유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그때가 초등학교 4학년?3학년? 그쯤이었을거야. 오빠가 내 명치를 진짜 세게 때렸었어. 내가 초등학교 3~4학년때면 좀 어린 나이라고 할 수 있잖아.그래서 그때 진짜로 숨도 몇분동안 계속 꺽꺽 거리면서 잘 못쉬고 그랬었거든. 다행히 언니가 옆에서 숨쉬는거 도와주고... 이제 지금! 중1~중2 정도에 있었던 얘기 해줄게. 우리오빠 좀 이중인격 기질이 있는것같아. 엄마 앞에선 날 때린다고 생각하지도 못할정도로 오빠는 잘못한게 단 하나도 없다! 이런 느낌의 행동을 하거든. 근데 엄마아빠가 없으면 나한테 욕을하고 때려. 며칠 전에는 오빠가 거실에서 노트북으로 게임하고 있고 난 휴대폰하고 있었는데 날 계속 부르는거야. 근데 그때 오빠가 날 놀려가지고 좀 짜증나있는 상태였거든. 그래서 난 그냥 대답안하고 휴대폰 하고 있었는데 계속 부르는거야. 그러고 나보더니 왜 대답 안하냐고 그래서 내가 왜냐고 했더니 그냥 다시 노트북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좀 어이없잖아 사람불러놓고 용건도 없이 그냥 노트북하고,그래서 내가 용건도 없는데 왜 불렀냐고 그러니까 나보고 "씨*년이 존* 깝쳐 ㅋㅋㅋㅋ. 너 그러다 진짜 쳐맞는다" 이렇게 말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오빠한테 가서 뺨을 때릴수도없고,,, 진짜 짜증나서 내가 진짜 친한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친구들도 욕에서 좀 놀랐다가 폭력 얘기에서 더 놀라고...ㅋㅋ 근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야. 그냥 남매끼리 장난으로 하는거 아니냐고.. 근데 확!!!실!!!히!!!! 그건 아니야,, 진짜 진심으로 감정을 담아서 욕하고 때려. 욕은 그냥 평소에도 진짜 많이하고 폭력은 욕보단 덜 하는데 주로 발로 차거나 그러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려고 했는데 타이밍도 잘 못잡겠고.. 말해도 오빠가 내가 말한거 아니까 그만 하지도 않고 더 뭐라할 것 같아서...
그리고 내가 엑소를 좋아한단말이야 . 근데 티비에 엑소 나올때마다 못생겼다 그러면서 엑소 욕하고.. 시상식 같은데서 방탄이나 트와이스도 상 받고 그러잖아. 그때 계속 나 약올리면서 엑소 욕하고... 솔직히 연예인 좋아하는 팬들은 알거야.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 욕하면 장난이라도 기분 진짜 나쁘고 짜증나잖아. 또 요즘 우주의별이 하잖아. 거기 수호 나와서 보고있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우주의별이 내용같은걸 별로 안좋아해서 "재미없다! 딴거봐야지!"이랬는데 오빠가 수호가 나와서 그런거라 그러고 수호 연기못한다고 계속 그러고.. 미씽나인에 찬열 나오잖아.또 그거가지고 찬열 연기 못한다고 그러고..진짜 장난으로 몇번 그러는게 아니라 계속 그러니까 기분이 너무 안좋은거야. 그래서 진짜 기분나빠... 근데 난 이것보다도 날 때리고 나한테 욕하는게 더 스트레스야.
오빠 때문에 기분좋았던 일이 있어도 기분이 진짜 안좋아지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힘들어 ㅠㅠㅠ 그래서 네이트판에서라도 말하는거야 ㅠㅠㅠㅠ 용기내서 쓰는거라 꼭 조언부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