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대학교 3학년 재학중인 남아 입니다..^^; 정말 궁금했던 것인데, 이제서야 생각이 나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톡커 여러분들은 글을 보신 후 진실한 답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학교를 통학하고 있습니다. 학교버스를 타고 말입니다. 모두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시며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학교버스를 타면 늘 창가 쪽에 앉습니다..!! 그럼 제 옆에는 분명 누군가가 앉게 되겠지요.? 제가 다니는 학교는 학생의 70%가 여자입니다.. 30% 남자겠지요..!! 그러다보니, 제 옆에 여자가 앉을 경우가 많이 있지요..!! 운이 나쁠때(?)는 남자가 앉을 때도 있지만서도요..^^;; 학교버스를 타고 학교까지 가는 시간은 약 1시간-1시간30분이 소요되고, 그러다 보면 버스에 탑승해있는 학생들은 90%는 자면서 가게 됩니다. 제 옆에 있는 여자분들도 많이 졸게 되지요.. 제 옆에서 조는 여자분들은 대부분 제 어깨에 기대곤 합니다.. >_< 차가 중간에 "덜컹"거리면 가끔씩 어깨에서 머리를 때었다가도, 다시금 제 어깨에 머리를 대곤 합니다.. 이 쯤에서 저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키170 몸무개 55, 허리 27입니다. 어깨..? 매우 좁고, 뼈만 앙상(?)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어깨에 기대고 가는 여학생들은 차가 덜컹 거릴때 제 어깨로 인해 머리가 매우 아플 거라 고 저는 스스로 생각하며, 오히려 제가 더 미안해질때가 많았습니다. 어깨빵(?)이라고 하죠? 을 당하신 분에게 너무 미안한데, 어깨빵(?)을 맞고도 다시 제 어깨에 머리를 갖다 대시더라구요.. 저는 그 때 창문을 바라보며, 모른 척 하곤 했습니다. 학교에 도착하여, 여학생이 잠이 깼는데, 아무도 자신이 제 어깨에 기대어 잤다는 걸 모르는게 태반이더라구요.. 저는 같이 졸다가도 제 어깨에 여학생 머리가 다면 잠이 다 깨는데 말이지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건 다름이 아니라, 어깨가 좁고, 뼈 밖에 없는 데도, 머리를 대고 잠을 자도 괜찮은가요? 아프지 않은가요? 제 어깨에 머리를 대고 자는 여학생들을 보면 매우 불안해보여서, 제가 더 미안하더라구요. ㅜ_ㅜ 그렇다고 "팍" 밀어서 떼어낼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가만히 놔두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요~? 계속 이대로~? 톡커님들 SOS ㄱㄱ!!
어좁이의 궁금!!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대학교 3학년 재학중인 남아 입니다..^^;
정말 궁금했던 것인데, 이제서야 생각이 나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톡커 여러분들은 글을 보신 후 진실한 답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학교를 통학하고 있습니다. 학교버스를 타고 말입니다.
모두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시며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학교버스를 타면 늘 창가 쪽에 앉습니다..!! 그럼 제 옆에는 분명 누군가가 앉게
되겠지요.?
제가 다니는 학교는 학생의 70%가 여자입니다.. 30% 남자겠지요..!!
그러다보니, 제 옆에 여자가 앉을 경우가 많이 있지요..!! 운이 나쁠때(?)는
남자가 앉을 때도 있지만서도요..^^;;
학교버스를 타고 학교까지 가는 시간은 약 1시간-1시간30분이 소요되고, 그러다 보면
버스에 탑승해있는 학생들은 90%는 자면서 가게 됩니다.
제 옆에 있는 여자분들도 많이 졸게 되지요..
제 옆에서 조는 여자분들은 대부분 제 어깨에 기대곤 합니다.. >_<
차가 중간에 "덜컹"거리면 가끔씩 어깨에서 머리를 때었다가도,
다시금 제 어깨에 머리를 대곤 합니다..
이 쯤에서 저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키170 몸무개 55, 허리 27입니다.
어깨..? 매우 좁고, 뼈만 앙상(?)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어깨에 기대고 가는 여학생들은 차가 덜컹 거릴때 제 어깨로 인해 머리가 매우 아플 거라
고 저는 스스로 생각하며, 오히려 제가 더 미안해질때가 많았습니다.
어깨빵(?)이라고 하죠? 을 당하신 분에게 너무 미안한데, 어깨빵(?)을 맞고도 다시
제 어깨에 머리를 갖다 대시더라구요..
저는 그 때 창문을 바라보며, 모른 척 하곤 했습니다.
학교에 도착하여, 여학생이 잠이 깼는데, 아무도 자신이 제 어깨에 기대어 잤다는 걸
모르는게 태반이더라구요..
저는 같이 졸다가도 제 어깨에 여학생 머리가 다면 잠이 다 깨는데 말이지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건 다름이 아니라, 어깨가 좁고, 뼈 밖에 없는 데도, 머리를 대고 잠을
자도 괜찮은가요? 아프지 않은가요?
제 어깨에 머리를 대고 자는 여학생들을 보면 매우 불안해보여서, 제가 더 미안하더라구요.
ㅜ_ㅜ 그렇다고 "팍" 밀어서 떼어낼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가만히 놔두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요~?
계속 이대로~?
톡커님들 SOS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