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와이프 고생하는거 압니다. 명절 전후로 알아서 비위 맞춰주는데 더이상 어쩔거며, 저는 제사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금껏 윗세대부터 내려오는 풍습을 바꿀수도 없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좋게좋게 생각하면 될것을 매해 마다 평생 스트레스 받으면 본인 건강만 나빠지는거 아닐까요? 명절때 모두 모여 북적북적 해서 좋고, 와이프도 막상 가면 즐겁게 시간 보내던데 왜 집에와서는 히스테리 발사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럼 애초부터 저랑 결혼 하지말았어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 처가에선 남자들도 다같이 준비해서 모든집이 다 그런줄 알았다 하네요. 집마다 가풍은 다른데 그럼 저의 집안으로 시집온 이상 기분좋게 따라주면 될것을 짜증내고요. 와이프가 애기낳고 허리가 안좋아서 음식하고오면 허리아프다 하면 주물러주고 ,저 나름 노력합니다. 다른 사람들 다 안하는데 저만 주방 들어가서 설치는것도 웃기잖아요. 저희 큰아버지나 작은아버지들 등등 말투도 거세고 직설적이고 가부장적이긴 합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래도 맘에 두고 상처받고요.. 악의적으로 하시는 말씀들도 아닌데요. 욕은 예상했지만 요즘 젊은 여성분들 곱게 자라 너무 시댁은 편견만 가지시는건 아닌지... 초성 해석 해주신 댓글 보고 넘 충격먹었지만 그냥 모른척 할겁니다. 근데 그런 태도 저도 상처네요. 충고 댓글들 감사하고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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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추가))와이프 카스에 초성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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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고생하는거 압니다. 명절 전후로 알아서 비위 맞춰주는데 더이상 어쩔거며, 저는 제사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금껏 윗세대부터 내려오는 풍습을 바꿀수도 없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좋게좋게 생각하면 될것을 매해 마다 평생 스트레스 받으면 본인 건강만 나빠지는거 아닐까요? 명절때 모두 모여 북적북적 해서 좋고, 와이프도 막상 가면 즐겁게 시간 보내던데 왜 집에와서는 히스테리 발사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럼 애초부터 저랑 결혼 하지말았어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 처가에선 남자들도 다같이 준비해서 모든집이 다 그런줄 알았다 하네요. 집마다 가풍은 다른데 그럼 저의 집안으로 시집온 이상 기분좋게 따라주면 될것을 짜증내고요. 와이프가 애기낳고 허리가 안좋아서 음식하고오면 허리아프다 하면 주물러주고 ,저 나름 노력합니다. 다른 사람들 다 안하는데 저만 주방 들어가서 설치는것도 웃기잖아요. 저희 큰아버지나 작은아버지들 등등 말투도 거세고 직설적이고 가부장적이긴 합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래도 맘에 두고 상처받고요.. 악의적으로 하시는 말씀들도 아닌데요. 욕은 예상했지만 요즘 젊은 여성분들 곱게 자라 너무 시댁은 편견만 가지시는건 아닌지... 초성 해석 해주신 댓글 보고 넘 충격먹었지만 그냥 모른척 할겁니다. 근데 그런 태도 저도 상처네요. 충고 댓글들 감사하고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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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 ㅇㅈ ㅅㅇ
ㅈㅅ ㅇㅈ ㅅㅇ
ㅁㅅ ㅈㅅ ㄷㅇ ㅂㄱㄷㄱ ㅈㅅㅇ ㅁㅅㄱㄴㅈ ㅉㅈㅇㄷ
ㄱㄹㅅ ㄱㄹㄱ ㅉㅈㅎㄱ ㅅㅅㅇ?
카스에 오늘 명절메뉴판? 이런거 올리고 저렇게 써놨는데 초성같은데..그냥 막 쓴거라고 안알려주네요.
처가는 3년전 돌아가신 장인어른 기제사만 지내고 , 명절엔 장모님 놀러다니세요. 와이프는 장인어른 제사는 적극 지극정성으로 지내면서 저희집 차례,제사는 참 건성건성 싫어해요. 제가 오는것도 별로 안달가워해요.자기가 저희집 전 부치니까 장인어른 제사때 전 안부쳐줄거면 그냥 오지 말라고 하고요...하....저희집은 명절포함 일년에 네번 제사 지내요.. 많이 지내는것도 아닌데.. 왜그리도 싫어하는지 ...명절, 제사때만 되면 예민 폭발해서 진짜 힘듭니다... 애기 낳고는 애기짓을 하는거 같아요..암튼 뭔가 욕같은데 맞춰주세요..궁금해죽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