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이를 정유라와 동급으로 치는 악플러들

O2017.01.27
조회3,060
안녕하세요. 저는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의 개인팬입니다. 개인팬이지만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 쓰는 이유는 도가 지나친 악플러들 때문입니다. 네이버 댓글뿐만 아니라 네이트, 다음, 서현갤러리까지 와서 서현이를 깎아 내리는 말을 합니다. 캡쳐해서 sm법무팀에 보내면 뭐할까요? 답답합니다. 악플러들의 출처는 남연갤, 깊갤로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대중이라고 단어 속에서 악플을 답니다. 팬들은 대중 아닌가요?

제가 글 쓰는 능력이 없어 횡설수설 했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단 악플러가 밤새 썼던 내용입니다.
가요계의 정유라, sm을 최슴실 이라고 표현하고 '현재' 멜론 차트아웃 네뮤 차트아웃 지니 차트아웃 이라고 합니다. 엠넷은 지난주 성적으로 주는것이라고 들었는데..
또 소녀시대 팬인척 하면서 이건 아니다. 태연만 솔로 나와라라는 말도 하고요.
수지가 블랙리스트냐 왜 수지를 안주냐 하면서 수지까지 욕먹였습니다. 또 댓글이 사라진다. 왜 sm아이돌 기사에 좋은댓글만 있는지 이해된다.☞삭제 될만한 댓글내용 및 비공감 많이 찍혔음 또 삭제된 수만틈 댓글수가 지워져야하는데 4000개가 넘었음.

약 9000개가 넘는 댓글에 좋아하는 가수를 제외하고 악플로 가득한 악플러도 있었고 10년동안 sm을 욕했으나 고소 안당했다고 너네가 역고소 당하는거라고 당당하게 sm 악플 다시는분들도 꽤 많았습니다.(sm의 고소는 작년이나 재작년부터 했었음)

하지만 주간 앨범판매1위 + 유튜브점수 + 문자투표 + 엠넷 주간 악동 뮤지션 12위, 서현 18위 (엠카는 엠넷 순위가 50% 반영)= 서현이 총합 1위로 정당하게 받은 상입니다.





참고로 이분이 좋아하는 그룹은 신인여자아이돌입니다.(2그룹) 아오아팬도 트와이스팬도 아닙니다. 러블리즈팬도 아니고요.( 러블리즈는 선플인척 악플을 주로 달았습니다)
이런식으로 악플 달고 다니는분들이 많습니다.





좋아하는 가수의 1위를 축하해주고 기뻐 할 시간도 부족한데 악플이 이렇게 나오니 다들 힘들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응 하셨나요?
저는 덕질도 처음이라 미숙한점이 많아 어렵네요.ㅠㅠ
문제시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