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빠가없음 말을예쁘게하려고해봐도 태어나서한번도 본적도 들은적도없고 성도엄마성따서 이름도모름 그래서 그냥 없어
그리고 엄마는 있어도 있는거같지않음 정말 법적대리인 그자체랄까
휴대폰요금내주고 학교교육비같은거 내주고 집제공해주는 그냥 그정도임 주마다 돈주러 집에왔다가고
그래도 옛날에는 설추석에 외가가서 할머니뵀었는데 작년에할머니돌아가셔서 이제 갈데가없음
그래서 이번설에는 그냥 혼자집에있다가 주말에 혼자 할머니계신데가봐야겠다는 생각으로있었음
근데 남친이(내 가정사 제일 잘 아는사람이 남친임) 어제 밤에전화와서 설날에 이쁘게하고 우리집오면 내가 세뱃돈 대신 맛있는거사주겠대서 뭔소리야 오빠 큰집가야지 하니까
우리집은원래 설마다 어른들끼리만 모이시고 애들은 잘 안간다, 엄마가 니 불러서 맛있는거사주라고 카드도 줬다고 막 그러는데 너무 고마웠음그냥..
그래서 오늘은 이따저녁에 남친이랑 영화보고 내일 아침에 가기로했어
행복하ㅐ죽겠다
설인데 우리집안가고 남친집감..
내가 아빠가없음 말을예쁘게하려고해봐도 태어나서한번도 본적도 들은적도없고 성도엄마성따서 이름도모름 그래서 그냥 없어
그리고 엄마는 있어도 있는거같지않음 정말 법적대리인 그자체랄까
휴대폰요금내주고 학교교육비같은거 내주고 집제공해주는 그냥 그정도임 주마다 돈주러 집에왔다가고
그래도 옛날에는 설추석에 외가가서 할머니뵀었는데 작년에할머니돌아가셔서 이제 갈데가없음
그래서 이번설에는 그냥 혼자집에있다가 주말에 혼자 할머니계신데가봐야겠다는 생각으로있었음
근데 남친이(내 가정사 제일 잘 아는사람이 남친임) 어제 밤에전화와서 설날에 이쁘게하고 우리집오면 내가 세뱃돈 대신 맛있는거사주겠대서 뭔소리야 오빠 큰집가야지 하니까
우리집은원래 설마다 어른들끼리만 모이시고 애들은 잘 안간다, 엄마가 니 불러서 맛있는거사주라고 카드도 줬다고 막 그러는데 너무 고마웠음그냥..
그래서 오늘은 이따저녁에 남친이랑 영화보고 내일 아침에 가기로했어
행복하ㅐ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