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난 시어머니입니다 하나 하나 말씀드리기도 힘들고 아들에게 딸에게 아버님에게등 사랑확인받으시려고 하시는 분입니다 결혼전 저희가 밖에 볼일보러나와있어도 저희가 머하는지 묻지도않고 십분뒤에 데리러오라는둥.. 저희가 못가면 딸/남편 무조건 데리러 나가야합니다 뭐 좋은점 이야기 하라면 한두개빼곤 (사실 한두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른들에게 잘하고 싹싹하던 소리듣던 제가 왜이렇게 어머니께 반감이 생기게됐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결혼했기에 전 며느리의 도리는 하는만큼은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노력하는데 잘모르겠네요 추석때마다 저희 친정도가기전에 시어머니 부모님묘는 물론 시어머니 언니집까지 갑니다 이게 당연한가요? 거기서도 전 며느리 노릇하고요 과일깍고 설거지하고 불편하고 가시방석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파워가 쎄서 어버님쪽 행사나 제사등은 너무당연하고 어머니쪽 까지 다챙겨야 합니다 ㅡㅡ 저희 친정이 원래제사를 지내던집이아니라 제가 더 잘몰라요 시댁제사는 어디까지 챙기면되나요?? 머 증조부/고조부등 ㅜ아는게 없네요 그리고 명절에 용돈얼마정도 드리나요. 저는 설/추석/각자 생신등 이정도면 저희가 할도리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일년에 몇번씩있는 제사까 돈을 바라는 눈치.... 제사까지 챙겨드려야 하나요? 남편한테 물어봤자 싸움만될거같아 여기에 묻네요 답변부탁드려요 그리고 명절 화이팅 입니다ㅠ
명절이네요..시댁제사등 질문드려요
하나 하나 말씀드리기도 힘들고
아들에게 딸에게 아버님에게등 사랑확인받으시려고 하시는 분입니다
결혼전 저희가 밖에 볼일보러나와있어도 저희가 머하는지 묻지도않고 십분뒤에 데리러오라는둥..
저희가 못가면 딸/남편 무조건 데리러 나가야합니다
뭐 좋은점 이야기 하라면 한두개빼곤 (사실 한두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른들에게 잘하고 싹싹하던 소리듣던 제가 왜이렇게 어머니께 반감이 생기게됐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결혼했기에 전 며느리의 도리는 하는만큼은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노력하는데 잘모르겠네요
추석때마다 저희 친정도가기전에 시어머니 부모님묘는 물론
시어머니 언니집까지 갑니다
이게 당연한가요?
거기서도 전 며느리 노릇하고요 과일깍고 설거지하고 불편하고 가시방석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파워가 쎄서 어버님쪽 행사나 제사등은 너무당연하고 어머니쪽 까지 다챙겨야 합니다 ㅡㅡ
저희 친정이 원래제사를 지내던집이아니라 제가 더 잘몰라요
시댁제사는 어디까지 챙기면되나요??
머 증조부/고조부등 ㅜ아는게 없네요
그리고 명절에 용돈얼마정도 드리나요.
저는 설/추석/각자 생신등 이정도면 저희가 할도리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일년에 몇번씩있는 제사까 돈을 바라는 눈치....
제사까지 챙겨드려야 하나요?
남편한테 물어봤자 싸움만될거같아 여기에 묻네요
답변부탁드려요
그리고 명절 화이팅 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