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2017.01.27
조회125

내가 원할 때 애정 표현 해준다고 하면서

 

그제??

피곤하다면서

허리 맛사지 좀 해라 함

 

아프다는데 어쩔수 없슴

 

이렇게

나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진짜 가뭄에 콩나 듯 함

한 달에 작게는 한번 많게는 두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