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아빠 어떻게 생각하세요

헹롱킹팅20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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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3개월동안 출장다니시다가 이번달초에 집에 오셨습니다 맨날 소파에 누워서 티비보면서 밥먹을때,담배피고싶을때,화장실갈때는 일어나면서 자기먹고싶은걸 가져다먹고싶을때는 엄마와 저를 종부리듯이 시켜먹습니다 예를들어 두유갔다줘 오징어갔다줘 콜라갔다줘 자기먹고싶은거있을땐 ㅇㅇ야 라면 안먹고싶냐 이러고 제가 안먹는거 뻔히알면서 모 안먹고싶냐 이러고 시켜먹습니다 다 똑같이 밥먹는데 한시간뒤면 모갔다달라 이거갔다달라 이럽니다 팩음료 같은경우 누워있다가 갔다줬으면 빨대는 자기가 꼽아먹을수있잖아요 근데 하는말이 아 빨대꽂아줘야지 티비보면서 말합니다 그냥 팩상태로 주면 받지도 않아요 빨대꼽아줘야 받아요 어제는 새벽1시에 샌드위치 안먹고싶냐해서 빵에잼발라줘서 계란올려 해줬습니다 방금은 짜파게티 끓여달라해서 끓여줬는데 제가 짜파게티를 잘안먹고 그냥 라면 먹다보니까 중간에 물버리는걸 깜빡했었습니다 그래서 물버리는거 깜빡했다고 하고 가져다주니까 정색하면서 라면보고 눈깔위로 올려서 째려보는겁니다 내가끓일게 하면서 발소리 크게 낸다음에 라면 싱크대에 버리고 젓가락도 탕 놔두고 부엌에 창고같은거있는데 문도 쾅닫고 지금 짜파게티 끓여서 쳐먹고계십니다 엄마가 씽크대 어지럽히는거 싫어하는데 라면 국물 다 튀겨놓고해서 엄마도 빡친상탭니다 아빠심부름 맨날 저랑 엄마가 합니다 집에 저랑 엄마밖에 없으시니까요 그리고 차타고 갈때 엄마랑 저랑 비흡연자입니다 저는 미성년자이고요 담배피는거 싫어하는거 뻔히아는데 담배피고 가십니다 창문열고핀다해도 냄새 안으로 다들어오잖아요 근데 싫다고 말해도 많이안폈어~ 이럽니다 자기 필거 끝까지핍니다 그리고 저희집을 수리를 하다가 제방만 하다 말았습니다 6월달에 제방 옷장 뜯어냈다가 이거 붙박이장 만들려면 방 전체를 해야된다고 해서 시간날때 하자 이러고 미루고 미루고 해서 저는 지금까지 벽이 뚫려있습니다 사진 첨부해드릴게요 여자방이고 방은 쉬는곳인데 볼때마다 짜증납니다 그리고 안방에 엄마 운동복같은 넣는옷장이 있었는데 그걸 안방에다가 놓을겸 벽부분을 강아지가 자꾸 물어뜯어서 막아놓은게 7월때부턴데 이제와가지고 안그래도 방 씹그지같은데 제방에 놓자고 지혼자 제방에 끌고 놓았습니다 끌어다놓으면 됬지 끝까지 자기할말합니다 이거때메 양말을 못끄내 양말을 이러고 운동복넣는옷장이랑 아빠옷장이랑 그사이에 화장실이있는데 거기에 충분히 두사람이 지나갑니다 근데 이제와서 지랄하니 너무 웃기지않아요 이건 몇달전얘긴데 저희가족은 가끔 성드립이랄까 그런드립을 하고 놉니다 먹는꼬추 작은거있음 아빠꺼만하다 막 이런식 오빠둘은 군대가잇지만 오빠들있을때도 막 그러고 놀앗습니다 지금까지도요 근데 이건아닌거같아서요 제가 시력이나빠 샤워하고 빨개벗은상태였는데 안경을 찾으려고 하니 안보이고 하니 너무 내눈시력이 원망스럽고 제스스로 너무짜증나서 엄마한테 승질냈습니다 내안경좀 찾아달라고 하면서 살짝 다퉜는데 아빠가 저 빨개벗고있는데 몽둥이 들고외서 저는 제방으로 도망가는데 오는겁니다 그래서 몇대맞고 바닥에 그계란놀이?그자세로 앉아있으면서 아빠가 막 말을 하는겁니다 그말싸가지가뭐냐고 이런식으로 하고 나갔습니다 나중에 화해했는데 나중에 아빠가 너꺼 다봤다고 이럽니다 그냥 아빠같으면 볼수도있겠지하고 이해하겠는데 아빠는 야동도 봅니다 그래서 제몸보면서 무슨생각했을까 하는생각에 그때 너무 수치스러웠습니다 4학년땐가 그때 아빠가 야동보는거알았는데 그이후로 아빠앞에서 딱붙는티 치마 절때안입습니다 집 잡옷도 살짝 가슴라인이 보이면 머리 만지는척하면서 아빠앞에 지나갑니다 그럼 팔이 그부분을 가리니까요 이런아빠 어떠세요 하 진짜 짜증나고 조카 뚜둘겨패고싶습니다 저는 참고로 올해중3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