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핸드폰으로 네비켜다가 카톡와서 보게됐는데 시부님만 출발하고 시모님은 집이라는 거예요 남편한테 물으니 자기도 모른다고하면서 시부님께 전화했더니 시모님은 허리가 아파서 시누는 공부해야되서 못온다네요~ 하하하하해 남편한테 우리도 오지말걸 그랬네~ 자기만 내일 오전에 제사오면 됐을텐데 했더니 에이뭘그래.... 라며 말을 흐리고..... 못온다고 말이나 해주지 기분이 좀 그러네요 ㅎㅎ 38
시가쪽 큰집에 왔는데 시어머니가 안왔네요 ㅋㅋㅋㅋㅋ
시부님만 출발하고 시모님은 집이라는 거예요
남편한테 물으니 자기도 모른다고하면서
시부님께 전화했더니
시모님은 허리가 아파서
시누는 공부해야되서 못온다네요~
하하하하해
남편한테
우리도 오지말걸 그랬네~
자기만 내일 오전에 제사오면 됐을텐데
했더니
에이뭘그래.... 라며 말을 흐리고.....
못온다고 말이나 해주지 기분이 좀 그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