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ㅠㅠㅠㅠ 분위기도 친가보다 외가가 더 따스하고 포근하고 유쾌한 그런 분위기... 라고 해야하나
(페북 ㅗ준혁ㅗ)
판녀들 새해복 많이 받앙♡♡
(페북ㅗ 준혁ㅗ)
+) 헐헐 일어나 보니 톡선이네 대박ㅋㅋㅋㅋㅋ 한 살 더 먹은거 축하해~!
+)헐 추천 1000개 ㅠㅠㅠㅠㅠㅠ 영광스럽다 ㅠㅠㅠㅠ 댓글 중에 일반화란 말이 있던데 나는 그냥 내 생각을 말한거야.. 내친구도 나랑 비슷한 의견 많길래...
+)친가보단 외가가 더 편하고 좋지 않아?
댓글 409
Best나돈디 ㅋㅋㅋㅋㅋ왜그러는지는 모르겟는데 친가는 엄숙하고 하하하 이런분위기면 외가는 깔깔깔이런 분위기임 ㅋㅋㅌㅌ
Bestㅇㅈㅇㅈ외가는먼가따뜻하구 친가는 뭔가좀불편함..
Best엄마의 영향이 큰듯 ㅋㅋ 외가가면 엄마가 편해보이니까 나도 좋아
ㅋㅋㅋㅋ
친가에서는 엄마가 전부치고 일하고있는데 외가에서는 편하게 있잖아. 그래서 나도 편하게 느껴지는거 아닐까
와 우리집은 어렸을때 이혼해서 친가는 본적도없고 외가에서는 귀찮다고 오지 말라고 하시던데..신세계다 그래도 어려서 만났을때 외할머니가 날 반갑게 대해주셔서 좋긴했지
근데 불편해하는 친가가 누군가에게는 외가 잖아?
집안 나름임.... 집안 분위기가 엄청 좋은데 그 집안이 누군가에게 친가고 누군가에겐 외가임.... 엄마의 심리도 좀 반영이되고.... 엄마가 편하게 내가 편한거같은 그런 마음임
둘디 불편하지만 그래도 친가가 편함.....새엄마네 집안이라서 엄청 싫음...
친가든 외가든 좋은분들이 많으면 그쪽이 좋은 것 같음. 아닌 분들이 많으면 그쪽 얼굴도 보기싫어 ㅠ
난 혼혈이라ㅋㅋ친가가 외국이야 하 안간지 3년되서 너무 보고싶음 ㅠㅠㅠ물론 외가 사람들도 좋음ㅋㅋㅋ 우리엄마는 되게 좋아하셔 명절때 안힘드시다고ㅋㅋㅋㅋ물론 농담조로...ㅋㅋㅋ 나라가 되게 멀어서 잘 못가거든 ㅠ
나는 이상하게 외가보다 친가가 편해ㅋㅋㅋ외가가 오히려 딱딱하고 불편...
내가 애기때부터 이모들하고 근처에 살고 큰이모가 몇년간 키워주고 작은이모랑은 옆아파트에 살아서 사촌들이랑 (한명은 동갑 한명은 오빠) 같은 유치원 다녔기도 하고 그냥 이모들하고는 반말하고 삼촌도 어릴때 맨날 보고 지금도 되게 자주 봐서 둘만 밥먹을 때도 있고 반말도 하는 사이라서 진짜 편한데 친가는 너무 분위기가 무서움...고모들이 한 성격들 하셔서 잔소리가 되게 많으심..ㅎㅎ 저번보다 살찌면 살빼란 소리 하는데 이모집가면 예쁘다고 하고 그런것도 있고 외가쪽가면 나는 수다쟁이인데 친가쪽 가면 고모들이 얘기 좀 하라고 그럼...난 외가가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