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적는건 처음이네요 폰으로 막적은거라 말이 왔다갔다해도 이해해주세요ㅜㅜ 14년도에 결혼한 부부예요~ 신랑이랑 이야기하다가 싸우게 됐는데 잘보는 판에 적어보라 하길래 적어보네요 저희 시댁.친정 같은 지역에 있어서 거리도 얼마안되고 저희가 사는곳에서 2시간 거리라 그것만 신랑이 운전하면 되는거죠 운전하는거 물론 힘든거 알지만 저도 19개월 된 아기 뒷자석에 앉아서 2시간동안 케어하는것도 힘들어요ㅠ 아무튼 명절 내려오기전에 이야기 된게 시댁에서 이틀밤 친정에서 이틀밤 자고 올라가기로 했는데 대뜸 오늘 시댁에서 이틀밤 친정에서 하룻밤 자고 올라가자네요.. 저보고 출가외인이라며 다 이렇게 한다고 이틀밤 자려는게 이기적인 거라고 저보고 그러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시어머님도 친정가시면 하룻밤 주무시고 온다고 그러면서 막 다투게 되었는데.. 신랑 말이 맞는건가요? 전 결혼도 반반 하다시피 했는데 하도 저렇게 계속 당연하다는듯이 말하니 제가 잘못된거 같애서 톡커 여러분들께 물어봐요 ㅜㅜㅜㅜ !!!!!! 예외로 물어볼께 있어서 적어요 저희가 간편하게 결혼할려고 예단예물 다 생략하기로했어요 양가 어른들도 동의하셨구요~ 근데 저희 친정엄마가 신경이 쓰였는지 예단비를 500 보내셨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댁에서 300 돌려주셨구요 신랑 한복이랑 양복은 시댁에서 맞추고 저한복은 친정에서 맞춰주고 스드메 예식장까지 거의 다 반반 했어요~! 결혼하고 나서도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얼마전에 문제가 터졌어요 사촌이 결혼하게 됬는데 이모랑 이야기하다가 친정엄마가 사위한테 양복한벌 못해준게 미안하다고 남편한테 따로 말을 했더라구요... 이모는 사위에게 명품시계며 금목걸이며 해주는걸 보며 미안하다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시댁에서 아무것도 안 받았거든요 예단예물 안하기로 했으니 저희돈으로 결혼반지하고 금목걸이도 저희끼리 맞추고 왔는데 친정엄마가 지금남편에게 미안해하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그걸 미안해하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신랑도 이해가 안되요 ㅜㅜ 그러면서 신랑 하는말이 지금은 서운하지 않지만 저희 언니가 결혼해서 사위를 봤는데 양복해주면 서운할꺼 같다고 이러는데 신랑이 서운해 할만 한가요?? 그럼 제가 친정엄마랑 한번 이야기 해볼려구요ㅜㅜ 신랑이랑 같이 보려해요 댓글 부탁드려요~!!
남편과 볼꺼예요 댓글부탁드려요!
폰으로 막적은거라 말이 왔다갔다해도 이해해주세요ㅜㅜ
14년도에 결혼한 부부예요~ 신랑이랑 이야기하다가
싸우게 됐는데 잘보는 판에 적어보라 하길래 적어보네요
저희 시댁.친정 같은 지역에 있어서 거리도 얼마안되고
저희가 사는곳에서 2시간 거리라 그것만 신랑이 운전하면
되는거죠 운전하는거 물론 힘든거 알지만 저도 19개월 된 아기 뒷자석에 앉아서 2시간동안 케어하는것도 힘들어요ㅠ
아무튼 명절 내려오기전에 이야기 된게 시댁에서 이틀밤
친정에서 이틀밤 자고 올라가기로 했는데 대뜸 오늘
시댁에서 이틀밤 친정에서 하룻밤 자고 올라가자네요..
저보고 출가외인이라며 다 이렇게 한다고 이틀밤 자려는게
이기적인 거라고 저보고 그러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시어머님도 친정가시면 하룻밤 주무시고 온다고
그러면서 막 다투게 되었는데.. 신랑 말이 맞는건가요?
전 결혼도 반반 하다시피 했는데 하도 저렇게 계속
당연하다는듯이 말하니 제가 잘못된거 같애서
톡커 여러분들께 물어봐요 ㅜㅜㅜㅜ
!!!!!!
예외로 물어볼께 있어서 적어요
저희가 간편하게 결혼할려고 예단예물 다 생략하기로했어요 양가 어른들도 동의하셨구요~
근데 저희 친정엄마가 신경이 쓰였는지 예단비를 500 보내셨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댁에서 300 돌려주셨구요
신랑 한복이랑 양복은 시댁에서 맞추고 저한복은 친정에서 맞춰주고 스드메 예식장까지 거의 다 반반 했어요~!
결혼하고 나서도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얼마전에 문제가
터졌어요 사촌이 결혼하게 됬는데 이모랑 이야기하다가
친정엄마가 사위한테 양복한벌 못해준게 미안하다고
남편한테 따로 말을 했더라구요... 이모는 사위에게 명품시계며 금목걸이며 해주는걸 보며 미안하다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시댁에서 아무것도 안 받았거든요
예단예물 안하기로 했으니 저희돈으로 결혼반지하고
금목걸이도 저희끼리 맞추고 왔는데 친정엄마가
지금남편에게 미안해하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그걸
미안해하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신랑도 이해가 안되요 ㅜㅜ
그러면서 신랑 하는말이 지금은 서운하지 않지만
저희 언니가 결혼해서 사위를 봤는데 양복해주면 서운할꺼
같다고 이러는데 신랑이 서운해 할만 한가요??
그럼 제가 친정엄마랑 한번 이야기 해볼려구요ㅜㅜ
신랑이랑 같이 보려해요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