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슬리퍼 신고 가다가 없어질뻔한 이야기

ㅇㅇ2017.01.27
조회32

안녕하세요 이번 명절 재밌게 지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설날때문에 아빠댁으로 내려가는데
밥을먹어야해서 중간에 식당에 들렸는데
이식당이 화장실을 자기신발신고 가야돼는
화장실임 이정도면 대충 짐작이가죠 ㅡㅋㅋㅋㅋㅋ?

근데 밥다먹고 갈려고하는데 슬리퍼가
없어진거임ㅋㅋㅋㅋ 참고로 이 슬리퍼의 주인은
제언니임 ㅋㅋㅋ 근데 언니가 겁나당황하면서
누가훔쳐갔냐 이러면서 엄청

어쩔줄 몰라하고있었음 근데 아빠가
누가 슬리퍼신고 화장실갔나보다 이러는거에요ㅋㅋ
근데진짜 그럴싸했음..ㅋㅋㅋㅋㅋㅋㅋ

다른식당가면 화장실전용 슬리퍼가있는데
진짜 어떤여자분께서 언니슬리퍼를신고ㅋㅋㅋ
화장실에서 나오니까 진짜 어이없으면서
웃겼음ㅋㅋㅋ...

이런일을 내눈으로보다니..신기했어요ㅋㅋㅋ..
다른여러분들도 다른분슬리퍼 신고가는일
없도록 조심해주세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