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고3되는 그냥 평범한학생임.
공부를해야겠단마음으로 수요일에 푸른바다의전설
다들알거임. 그드라마까지 포기하고 내가 학원끝나구
독서실을감. 아물론 월간끊으려구
우리집근처엔 독서실이 3곳이나있음 저번
내가 현 다니는 독서실이 제일가까움.
한 걸어서 10분거리 가까운게좋은게아니였음
절대 ㅋㅋㅋㅋㅋ 나중에보면알거야.
암튼 저번 시험기간에 여기왔다가 자리찾아보지두
않고 없다길래 어이없어서 화내면서 뒤에있는
독서실을감. 난 수요일에 그뒷편독서실을 갔어야했음.
괜히 한번 퇴짜당한 여길와서 지금 맘고생하는듯.
본론으로다시와서 수요일에 독서실 문을딱열었는데
정진운닮은 20대초중?반 오빠가웃으면서 반겨줌
흠칫하고 난쌩얼이고 일단 결제에 신경쓰기루함
월간끊을거라니까 앞에종이에 정보적으래서
적고 버벅거림. 잘생긴남자앞에선 어쩔수없나봅니다.
암튼. 적고 주고 눈을마주치면서 계속이야기하고
결제하고 자리도보여주고 알았다하고 낼부터온다함.
독서실 카운터생과 1
본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독서실카운터오빠와연애
이길바라지만 짝사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제 고3되는 그냥 평범한학생임.
공부를해야겠단마음으로 수요일에 푸른바다의전설
다들알거임. 그드라마까지 포기하고 내가 학원끝나구
독서실을감. 아물론 월간끊으려구
우리집근처엔 독서실이 3곳이나있음 저번
내가 현 다니는 독서실이 제일가까움.
한 걸어서 10분거리 가까운게좋은게아니였음
절대 ㅋㅋㅋㅋㅋ 나중에보면알거야.
암튼 저번 시험기간에 여기왔다가 자리찾아보지두
않고 없다길래 어이없어서 화내면서 뒤에있는
독서실을감. 난 수요일에 그뒷편독서실을 갔어야했음.
괜히 한번 퇴짜당한 여길와서 지금 맘고생하는듯.
본론으로다시와서 수요일에 독서실 문을딱열었는데
정진운닮은 20대초중?반 오빠가웃으면서 반겨줌
흠칫하고 난쌩얼이고 일단 결제에 신경쓰기루함
월간끊을거라니까 앞에종이에 정보적으래서
적고 버벅거림. 잘생긴남자앞에선 어쩔수없나봅니다.
암튼. 적고 주고 눈을마주치면서 계속이야기하고
결제하고 자리도보여주고 알았다하고 낼부터온다함.
뒷이야기는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