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차이나는언니랑싸움

흐엉2017.01.27
조회947

이런거 처음 써봐서 음슴체로갈께요!

어..일단 나는 학생임 내가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고민을 말할사람이없음.. 뭐 부터 써야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뒤죽박죽이어도 이해해주길바람 내가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빠랑 사는데 우리집 집안형편이 그리 좋진않음.. 아빠가 우리한테 많이 못해줘서 미안한걸 알고있어서 옷사달라 가방사달라 신발사달라 그런소리를 잘못함 . 언니오빠는 알바해서 자기돈으로 살꺼 다 사는데 나는 그러지못함 핑계일수도있지만 그래서인지 언니옷을 입을때가 많은데 그것조차도 언니가 뭐라해서 똑같은옷을 연속으로 입을때가 많음... 그렇게해서 난 여자애들사이에서 거지가됨 진짜 여자애들은 별 쓸데없는걸로 왕따시키잖슴? 왕따당하는걸 아빠한테 말하기 좀 그래서 ... 언니한테 겨우말했는데 ㅋㅋㅋㅋㅋ 언니가 나보고 엄청웃으면서 왜~?ㅋㅋㅋㅌ 니 개싸가지없데? 이러면서 며칠을 나 찐따라고 놀림 ㄹㅇ 스트레스 .. 그리고 언니 심부름안하면 겁나 뭐라함 내가 오빠심부름언니심부름아빠심부름 매일하는데 너무힘들고 짜증나서 언니가 심부름 시킬때 제발 그런 사소한건 언니가하면 안돼? 라고했는데 진짜 별별 욕을다함 시뱜년,지랄하네,띠껍다 등등등 ... 결국 난 할수밖에없음 .. 진짜 집안일도 내가 다하고 나 친구집에서 잘때 딱한번 한거가지고 생색냄 . 근데 그런게 싸이고싸여서 오늘 터짐 ! 맨날 라면 내가 끓이다가 내가 아빠한테 진심으러 화낸적이있음 집안일 다 내가하는거 스트레스받는데 사소한것까지 다내가하니깐 너무힘들다고 했더니 아빠가 언니한테 라면끓이라함 근데 언니가 라면 물에넣더니 접시가져오고 김치가져오고 라면 끓인거 가져오는거 다 나보고 시키는거 그래서 ㄹㅇ 짜증난 표정으로 내가 김치가져왔더니 겁나 뭐라함 그래서 내가 왜맨날 나한테 시키던거 언니가 하니깐 나보고 짜증이냐고 했거든? 그러고나서 화장실에서 울고나왔는데 내라면 아빠가 남기고 얼른먹으라했음 근데 언니가 옆에서 뭘쳐다봐 개띠거워 시뱔년 니 아빠있어서 다행인줄알아라 이럼 내가 무슨 용기가 있어서 이런말했는지 모르겠는데 언니보고 아빠없으먄 어쩔껀데? 이러니깐 언니가 발로 나한대치고 진짜 작작 나대라 죽야버린다 이러는거 그래서 내가 울면서 언니한테 겁나소리침 그러자 언니가 또욕함 ㅋㅋㅋㅋ 미친년 아가리닥챠라 이러먄서 ... 언니 아직도 빡챠서 내가 움직일때마다 시밤년거리는데 내가잘못한거임..? 진짜로 할마니댁가먄 친척오빠들한테 말하먄서 나보고 또 뭐라할텐데 진심 너무 짜증난다 .. 내가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