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달을 넘어 3달이 되어갑니다... 너무너무 좋은데, 돈도 많이 부족하고 제가 20대후반에 들어섰는데 직업준비하는것도 연애하는동안 제대로 하지도 않고, 여자친구한테 툴툴대며 눈치밥이나 먹이고그런 제가 싫어서 이성적으로 생각하여 헤어짐을 고했어요... 그후로 감정이 너무 크게 남아서 울면서 빌고 붙잡고 하며 결국 차단까지 다 당하는 상황까지되었네요... 참 찌질하고 어리석은놈인거 잘알아요... 그 뒤로 맘 고쳐먹고 취업준비도 운동도 그 어느때보다 열심히 하면서 살아요.2달반동안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게하루에도 몇번씩 감정이 마음이 왔다갔다 하느라 죽겠습니다.너무너무 잘되서 재회하는 희망에 부풀기도 하고, 포기하고 쿨하게 잊으려고 했다가,더 이상 못본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고 이러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글로 적어가며 정리해서 어떻게 할지 생각도 해보지만, 결국은 제자리도 돌아오네요... 미치겠습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지고 외로워져서 안좋은생각도 많이 품게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 진짜 미치겠어요...
너무너무 좋은데, 돈도 많이 부족하고 제가 20대후반에 들어섰는데 직업준비하는것도 연애하는동안 제대로 하지도 않고, 여자친구한테 툴툴대며 눈치밥이나 먹이고그런 제가 싫어서 이성적으로 생각하여 헤어짐을 고했어요...
그후로 감정이 너무 크게 남아서 울면서 빌고 붙잡고 하며 결국 차단까지 다 당하는 상황까지되었네요... 참 찌질하고 어리석은놈인거 잘알아요...
그 뒤로 맘 고쳐먹고 취업준비도 운동도 그 어느때보다 열심히 하면서 살아요.2달반동안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게하루에도 몇번씩 감정이 마음이 왔다갔다 하느라 죽겠습니다.너무너무 잘되서 재회하는 희망에 부풀기도 하고, 포기하고 쿨하게 잊으려고 했다가,더 이상 못본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고 이러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글로 적어가며 정리해서 어떻게 할지 생각도 해보지만, 결국은 제자리도 돌아오네요... 미치겠습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지고 외로워져서 안좋은생각도 많이 품게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