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때문에 우울증 생기고 대학입시망하고 우울증 더 심해졌어 대학다니면서 점점 삶의 의미도 없어지고 무엇보다 내편 하나없는게 제일 외롭고 고독한거같아 어렸을때부터 엄마아빠는 진짜엄격했는데 나랑 동생의 행동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그냥 본인들 맘에 안들면 때리고 혼내고 벌세우고 그랬다..그거 때문에 트라우마생겼는지 사회생활 할때도 사람들 눈치 엄청보고 뭐 장난쳐도 저게 진심인지 장난인지도 구분못하고 혼자 상처받고 그래 친구는 있는데 얘네들도 진짜 내편이아닌거같아 물론 자기 삶들을 사느라 바쁘겠지만 맘편하게 속터놓는 친구가 없어 이런얘기들을 하면 날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최근에 진짜 그만살고싶었던건 내가 밤만되면 우울해서 맨날 우는데 한번은 씻으면서 진짜 엉엉울고있었어 뭔가 엄마한테 짜증낸것도 미안하고 아빠한테 철없이 용돈달라한거도 미안하고 난 왜살지 이런 생각하면서 울고있었는데 엄마가 욕실문 열고 들어오더니 지랄하지말라고 하고 나갔어 진짜 __ 세상엔 내편하나 없는거 같고
그래서 맨날 방문잠그고 나혼자 누워있는디
평소엔 9시만되도 늦게 밖에서 그렇게 돌아다녀보라고 등록금이고뭐고 안대준다고 그랬는데 어젠 집에들어오기도 싫어서 외박했는데 관심도 없더라고
자살하고싶어 그만살고싶다
최근에 진짜 그만살고싶었던건 내가 밤만되면 우울해서 맨날 우는데 한번은 씻으면서 진짜 엉엉울고있었어 뭔가 엄마한테 짜증낸것도 미안하고 아빠한테 철없이 용돈달라한거도 미안하고 난 왜살지 이런 생각하면서 울고있었는데 엄마가 욕실문 열고 들어오더니 지랄하지말라고 하고 나갔어 진짜 __ 세상엔 내편하나 없는거 같고
그래서 맨날 방문잠그고 나혼자 누워있는디
평소엔 9시만되도 늦게 밖에서 그렇게 돌아다녀보라고 등록금이고뭐고 안대준다고 그랬는데 어젠 집에들어오기도 싫어서 외박했는데 관심도 없더라고
진짜 그만살고싶어 복잡해서 뭐라쓴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