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가는 명절이면 항상 남자들이 모여서 꼭 화투를 쳤음 그렇게 20여년을 그 꼴을 보며살았는데 드디어 몇년만에 얼굴 나타낸 작은엄마가 ... 방금 일어난 일임.. 갑자기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났는데(할머니댁 주택) 작은엄마아빠가 싸우는 소리였고 급기야 작은엄마가 울면서 거실로 들어오면서 도데체 내가 화투를 안치게좀 도와달라고 하는데 왜 다들 내 맘을 몰라주냐며 이 사람 어제도 아침8시에 들어오고 그 전날에는 1박 2일로 나가서 화투하느라 안들어왔다고 이건 진짜 정신병원에 입원해야되는 심각한수준일라고 근데 왜 제발 이 사람 심각성을 모르고 자꾸 옆에서 부추기냐고! 난 화투가 지긋지긋한 사람이라며 대성통곡에 소리를 막 지르는데 진짜 내 작은아빠지만 노답이라 작은엄마가 안쓰럽고. 좀 그러더군.. 근데 예전에 아는 선배한테 들었는데 다른거 하는 남자들은 다 줄일수 있는데 노름이랑 여자놀이하는 남자들은 죽어도 못끊더라고 하는 말이 생각남. 이 말이 사실이라 생각하면 추천 아님 반대 눌러주삼 혹은 좋은 해결책(?)있는 사람 댓글좀 부탁 :) 제발. ㅠ14
명절에 화투때문에 큰 싸움이 일어났는데..
꼭 화투를 쳤음
그렇게 20여년을 그 꼴을 보며살았는데
드디어 몇년만에 얼굴 나타낸 작은엄마가 ...
방금 일어난 일임..
갑자기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났는데(할머니댁 주택)
작은엄마아빠가 싸우는 소리였고
급기야 작은엄마가 울면서 거실로 들어오면서
도데체 내가 화투를 안치게좀 도와달라고 하는데
왜 다들 내 맘을 몰라주냐며
이 사람 어제도 아침8시에 들어오고
그 전날에는 1박 2일로 나가서 화투하느라 안들어왔다고
이건 진짜 정신병원에 입원해야되는 심각한수준일라고
근데 왜 제발 이 사람 심각성을 모르고 자꾸 옆에서
부추기냐고! 난 화투가 지긋지긋한 사람이라며
대성통곡에 소리를 막 지르는데
진짜 내 작은아빠지만 노답이라 작은엄마가 안쓰럽고.
좀 그러더군..
근데 예전에 아는 선배한테 들었는데
다른거 하는 남자들은 다 줄일수 있는데
노름이랑 여자놀이하는 남자들은 죽어도 못끊더라고
하는 말이 생각남.
이 말이 사실이라 생각하면 추천 아님 반대 눌러주삼
혹은 좋은 해결책(?)있는 사람 댓글좀 부탁 :) 제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