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중2올라가는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외국에서 공부하고있는데요 요즘은 진로 때문이 고민입니다 . 한국이랑 다르게 선생님들이 수업도 잘안들어오시고 시험 못보면 유급도 당해서 학교를 매우 중요하게 선택해야합니다 그러면 우선 제 꿈을 정해서 신중하게 외국에서 다닐 학교를 정하고 제가 사는 나라에서 보는 수능을 준비해야합니다 근데 문제는 저에게 맞는 직업이 없습니다 물론 다들 자신에게 맞는직업을 하고 계시지는 않겠죠 하지만 저는 정말 꿈이 없습니다 친구들이 넌 뭐가 되고 싶어 ? 라고 묻는 질문에 한숨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쓰니는 공부도 , 노래도 , 악기도 , 손재주도 , 다 평범합니다 잘하진 않는데 못하진 않습니다 부모님이 제가 무슨 직업을 가지든 응원해주실분들인건 알지만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정말 이대로 가다가는 한국에서 평범하게 대학교 나오고 의미없이 회사들어가서 제가 원하지 않는 삶 살게 될까봐 정말 걱정입니다 만약에 제가 한국에 있었으면 그냥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들어가서 좋은회사 들어가서 돈벌겠다고 할텐데 저는 외국에 이민을 왔고 외국에서 영어로 공부하루 있는 남들 보다 더 좋은 기회가 왔는데 놓치고 싶지도 않을뿐더러 제가 원하는 걸 하고 싶습니다 시급이 적고 , 완전 개고생이고 , 더울때 더운데서 일하고 추울때 추운데서 일한다고 해도 저는 제가 원하는걸 하고싶고 전 그걸 찾고싶은데 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래희망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 아 그리고 만약에 이글을 읽고 저를 도와주지 않는다 하셔도 진짜 이거 한마디만 할게요 자신이 원하는거 하는게 어때요 ? 여기에 제가 아는 언니는 꿈이 메이크업아티스트인데 부모님은 간호사를 원하고 보통 드라마 보면 그런거 있잖아요 주인공은 화가 , 디자이너 등등 이런걸 하고싶어 하는데 , 주인공의 부모님은 회사를 물려받아야 ... 이런 이야기 있잖아요 물론 부모님말이 틀린건아니에요 항상 상처받는 험한길말고 안정적인 바른 길로 가라고 하시는거 잖아요 근데 안정적인길은 가다가 지치잖아요 항상 똑같은 길 끝이 없는길 근데 험한 길은요 안정적인 길처럼 끝은 없는데 가다보면 오르막길도 있고 시원해지는 내리막 길도 있구요 가다가 넘어지는 파인 구멍도 있구요 빨리가지말라는 방지턱도 있어요 다들 이글을 읽고 어디를 가야할지는 알아서 판단 하시겠지만 전 험한 길을 선택할래요 쓰니는 그게 더 좋은거 같아요 그럼 모두들 좋은 밤 보내시고 만약 한번쯤 추천해 주고 싶은 직업이 있다면 댓글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진로
곧 중2올라가는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외국에서 공부하고있는데요
요즘은 진로 때문이 고민입니다 .
한국이랑 다르게 선생님들이 수업도 잘안들어오시고 시험 못보면 유급도 당해서 학교를 매우 중요하게 선택해야합니다
그러면 우선 제 꿈을 정해서 신중하게 외국에서 다닐 학교를 정하고
제가 사는 나라에서 보는 수능을 준비해야합니다
근데 문제는 저에게 맞는 직업이 없습니다
물론 다들 자신에게 맞는직업을 하고 계시지는 않겠죠
하지만 저는 정말 꿈이 없습니다
친구들이 넌 뭐가 되고 싶어 ? 라고 묻는 질문에 한숨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쓰니는 공부도 , 노래도 , 악기도 , 손재주도 , 다 평범합니다
잘하진 않는데 못하진 않습니다
부모님이 제가 무슨 직업을 가지든 응원해주실분들인건 알지만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정말 이대로 가다가는 한국에서 평범하게 대학교 나오고 의미없이 회사들어가서 제가 원하지 않는 삶 살게 될까봐 정말 걱정입니다
만약에 제가 한국에 있었으면 그냥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들어가서 좋은회사 들어가서 돈벌겠다고 할텐데
저는 외국에 이민을 왔고 외국에서 영어로 공부하루 있는 남들 보다 더 좋은 기회가 왔는데
놓치고 싶지도 않을뿐더러
제가 원하는 걸 하고 싶습니다
시급이 적고 , 완전 개고생이고 ,
더울때 더운데서 일하고 추울때 추운데서 일한다고 해도
저는 제가 원하는걸 하고싶고
전 그걸 찾고싶은데
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래희망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
아 그리고 만약에 이글을 읽고 저를 도와주지 않는다 하셔도
진짜 이거 한마디만 할게요
자신이 원하는거 하는게 어때요 ?
여기에 제가 아는 언니는
꿈이 메이크업아티스트인데
부모님은 간호사를 원하고
보통 드라마 보면 그런거 있잖아요
주인공은 화가 , 디자이너 등등
이런걸 하고싶어 하는데 ,
주인공의 부모님은 회사를 물려받아야 ...
이런 이야기 있잖아요
물론 부모님말이 틀린건아니에요
항상 상처받는 험한길말고
안정적인 바른 길로 가라고 하시는거 잖아요
근데 안정적인길은
가다가 지치잖아요
항상 똑같은 길
끝이 없는길
근데 험한 길은요
안정적인 길처럼 끝은 없는데
가다보면 오르막길도 있고
시원해지는 내리막 길도 있구요
가다가 넘어지는 파인 구멍도 있구요
빨리가지말라는 방지턱도 있어요
다들 이글을 읽고 어디를 가야할지는
알아서 판단 하시겠지만
전 험한 길을 선택할래요
쓰니는 그게 더 좋은거 같아요
그럼 모두들 좋은 밤 보내시고
만약 한번쯤 추천해 주고 싶은 직업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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