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제가 못된년인가요?

ㅇㅇ2017.01.28
조회483
이게 결시친 카테고리는 아니지만, 지금 너무 억울해서 여쩌볼게요..
제가 친한친구가 4명이 있는데,수학여행을 가는데, 방을 4명이 쓸수있다고해서 저는 그중에서 가장 친한친구랑 쓰고 싶다고 하니, 다른애가 제친한친구 (그냥 jj라고 할게요)랑 쓰고싶다고해서 한참 복잡했을때지금 생각해보면 왜 구지 제가 나섰는지도 몰라요...어쨋든 제가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해 보자햇어요그런데 방을 짜다 보니깐 한애 (얘는 hh) 가 남는거에요... 근데 걔는 제친구들하고 저도 좀 불편하지만, 그냥 저희끼리만 아는 불편함이라고 해야하나?그냥 까놓고 뒷담을 까는애였어요. 그래도 저희는 딱 저희만 뒷담깟죠...근데 저는 걔랑 방을 하든 말든 상관이 아니고, 저는 그냥 jj랑 할려고 하는데그냥 아는 애가 와서는 막 "너가 hh랑 방하기 싫으면, 내가 할게." 그래서 전 "난 jj랑 하고싶은거지, 걔랑 하기싫은게 아닌데?" 결국은 hh는 그아이랑 방을 같이 쓰게 되엇고, 저는 hh랑 못쓰게 되엇어요.여행을 다년온후로부터는 막 제가 지한테 빚졋내 뭐내 하면서 ㅈㄹ이랑 ㅈㄹ은 다하는거에요.알고보니, jj를 엄청 면박 주엇더구만요ㅋㅋㅋㅋㅋ 근데 그얘는 막 지가 돈내고 갓는데 자기는 재미 하나도 없엇내 뭐내 다 내탓이라는거죠.그러면서 jj 욕이란 욕은 다 하드니, (jj가 좀 아니 엄청 여우에요)딱 지가 jj짓하고잇잖아요...그런데 걔가 저보고 jj 따 시키지 말래요.진심 점심 같이 먹어, 같이 놀아, 한번 안 놀앗어요. 그떄는 다른애 집에 초대받아서 놀러간거엿는데요..이친구가 이상한거가요아님진짜 제가 왕따를 주도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