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매번 눈으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남깁니다
모바일이라서 띄어쓰기 안될수도있으니 이해바래요
전 25살 남자친구는 34살 9살차이 나는 1년 조금넘은 커플입니다.
어쩌면 사소할지도 모르지만 큰 문제인 연락문제로 항상 크고 작은 싸움이 시작되는데요.
예를들어 남자친구는 아침 출근할때 출근전화를 하고 점심 조금지나 전화를 한번합니다. 그리고는 퇴근할때 전화를 합니다. 퇴근하고는 바로 자는 스타일이구요.
딱 세번 이렇게 연락을 하는데 그마저도 3분 길면 10분입니다.
카톡도 하다가 끊기는 일은 다반사구요.
이러다보니 전 연락을 기다리는 입장이고 항상 제가 매달리는것처럼 보입니다. 하루는 저만 카톡을 보내고 남자친구는 나중에 확인하고 전화해서 하루카톡 전부가 저만 보낸경우도 있네요.
바쁜건 이해가 가지만 저도 사무직에 있으면서 항상 바쁘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틈날때 그리고 자리이동할때는 항상 카톡이건 전화건 합니다.
일할때 뿐만아니라 친구들이랑 술을마실때도 적어도 한시간에 한번은 연락을 해주길 바라는데 술이 안취했을땐 전화가 안오다가 꼭 제가 자고있을때 전화가와 취한목소리로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합니다.
그래놓고 남자친구는 영업직에 있는사람들 대부분은 이런다. 나정도면 많이 나아지고 나도 노력하는 편이다. 어떻게 매번 연락하느냐. 라고 변명합니다. 또 말은 어찌나 그렇게 청산유수인지 저희엄마 깐깐하기로 소문나신분인데 엄마한테 하소연을 했더니 저번에 엄마랑 남자친구랑 밥먹을때 엄마가 한소리 하셨나봐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엄마를 어떻게 구워삶았는지 오히려 저한테 너가 이해해야 할거아니냐고 저를 다그치시더라구요.
이러다보니 괜히 저만 이상한 사람같고 억울해 죽겠습니다.
제가 어린애처럼 10분마다 한번씩 연락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저 어디 움직이면 움직인다 무슨일이 있어서 좀 연락이 안될거같다면 그런다고 말을 해주고 이런걸 바라는건데...
어제도 남자친구는 오후3시쯤 카톡할게~라는 말을 끝으로 연락이 안되다가 오늘 아침 8시에 제가 도대체 뭘하길래 연락이 안되냐 물어보자 조카들 용돈주고 왔다네요.
바람필 성격도아니고 제가 질린거면 질렸다고 말할사람이고 제가 한번씩 울면서 전화하면 절대 그런거 아니라고 말해주지만 저는 연애하면서도 외롭네요.
내가 답답하건지 남자친구가 못된건지
모바일이라서 띄어쓰기 안될수도있으니 이해바래요
전 25살 남자친구는 34살 9살차이 나는 1년 조금넘은 커플입니다.
어쩌면 사소할지도 모르지만 큰 문제인 연락문제로 항상 크고 작은 싸움이 시작되는데요.
예를들어 남자친구는 아침 출근할때 출근전화를 하고 점심 조금지나 전화를 한번합니다. 그리고는 퇴근할때 전화를 합니다. 퇴근하고는 바로 자는 스타일이구요.
딱 세번 이렇게 연락을 하는데 그마저도 3분 길면 10분입니다.
카톡도 하다가 끊기는 일은 다반사구요.
이러다보니 전 연락을 기다리는 입장이고 항상 제가 매달리는것처럼 보입니다. 하루는 저만 카톡을 보내고 남자친구는 나중에 확인하고 전화해서 하루카톡 전부가 저만 보낸경우도 있네요.
바쁜건 이해가 가지만 저도 사무직에 있으면서 항상 바쁘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틈날때 그리고 자리이동할때는 항상 카톡이건 전화건 합니다.
일할때 뿐만아니라 친구들이랑 술을마실때도 적어도 한시간에 한번은 연락을 해주길 바라는데 술이 안취했을땐 전화가 안오다가 꼭 제가 자고있을때 전화가와 취한목소리로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합니다.
그래놓고 남자친구는 영업직에 있는사람들 대부분은 이런다. 나정도면 많이 나아지고 나도 노력하는 편이다. 어떻게 매번 연락하느냐. 라고 변명합니다. 또 말은 어찌나 그렇게 청산유수인지 저희엄마 깐깐하기로 소문나신분인데 엄마한테 하소연을 했더니 저번에 엄마랑 남자친구랑 밥먹을때 엄마가 한소리 하셨나봐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엄마를 어떻게 구워삶았는지 오히려 저한테 너가 이해해야 할거아니냐고 저를 다그치시더라구요.
이러다보니 괜히 저만 이상한 사람같고 억울해 죽겠습니다.
제가 어린애처럼 10분마다 한번씩 연락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저 어디 움직이면 움직인다 무슨일이 있어서 좀 연락이 안될거같다면 그런다고 말을 해주고 이런걸 바라는건데...
어제도 남자친구는 오후3시쯤 카톡할게~라는 말을 끝으로 연락이 안되다가 오늘 아침 8시에 제가 도대체 뭘하길래 연락이 안되냐 물어보자 조카들 용돈주고 왔다네요.
바람필 성격도아니고 제가 질린거면 질렸다고 말할사람이고 제가 한번씩 울면서 전화하면 절대 그런거 아니라고 말해주지만 저는 연애하면서도 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