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곌 보며 속삭이는 비밀들 간절한 내 맘속 이야기 지금 내 모습을 해쳐도 좋아 나를 재촉하면 할수록 좋아 내 이름
불러줘
손 틈새로 비치는 내 맘 들킬까 두려워 가슴이 막 벅차 서러워 조금만 꼭 참고 날 기다려줘 너랑 나랑은
지금 안되지 시계를 더 보채고 싶지만 네가 있던 미래에서 내 이름을 불러줘
내가 먼저 엿보고 온 시간들 너와
내가 함께였었지 나랑 놀아주는 그대가 좋아 내가 물어보면 그대도 좋아 내 이름이 뭐야
눈 깜박하면 어른이 될 거예요 날 알아보겠죠 그댄 기억하겠죠 그래 기묘했던 아이 손 틈새로 비치는 네
모습 참 좋다
손끝으로 돌리며 시곗바늘아 달려봐 조금만 더 빨리 날아봐 두 눈을 꼭 감고 마법을 건다 너랑 나랑은
조금 남았지 몇날 몇실진 모르겠지만 네가 있을 미래에서 혹시 내가 헤맨다면 너를 알아볼 수 있게 내 이름을 불러줘
<분홍신>
길을 잃었다, 어딜 가야 할까 열두 개로 갈린 조각난 골목길 어딜 가면 너를 다시 만날까
운명으로 친다면, 내 운명을
고르자면 눈을 감고 걸어도 맞는 길을 고르지
사라져버린 Summer Time 너의 두 눈이 나를 비추던 Summer
Time 기다리기만 하는 내가 아냐 너를 찾아 뚜벅
내게 돌아올 Summer Time 찬 바람 불면 그냥 두 눈 감기로
해
움파룸파둠 두비두바둠 슬프지 않아 춤을 춘다 다시,
다시
길을 찾아 떠난 갈색머리 아가씨는 다시 사랑에 빠졌고 행복했더라는 처음부터 다시 쓰는 이야기
좋은 구둘
신으면 더 좋은 데로 간다며 멈춰지지 않도록, 너를 찾을 때까지
사라져버린 Summer Time 너의 두 눈이 나를
비추던 Summer Time 기다리기만 하는 내가 아냐 너를 찾아 뚜벅
내게 돌아올 Summer Time 찬 바람 불면
그냥 두 눈 감기로 해
움파룸파둠 두비두바둠 멈추지 않아 춤을
춘다 다시, 다시
나의 발이 자꾸 발이 자꾸 맘대로 yoohoo oh my, pink shoes, oh my 난난
마음 잡고 마음 잡고 제대로 yoohoo 좀 더 빠르게
잃어버린 내 Summer Time 낯선 시간을
헤매이다 널 찾을까 아직 길은 멀었니, 겁이 나면 나는 괜히 웃어
혹시 넌 나를 잊을까 너의 시간이 내게 멈춰있길
바래 slow the time, stop the time
움파룸파룸 두비두비 움파룸파룸 두비두바둠 좀 더 빠르게
달려간다 다시, 다시, 다시, 다시
Monday Better day 처음처럼 설레이는 그런 날 Sunday Better day 종일 너만 생각하는 그런 날
욕심이 나 우리 사이 요만큼만 더 가까이 딱 한 발짝 그만큼 더 가까이 혼잣말이 속삭임이 너도 궁금할 순 있잖아
네가 좋아서 그래 나 차가운 척 표정 짓고 있지만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거짓말인데 바보 같은 네가 난
답답해
너무 좋아서 그래 나 시무룩한 얼굴하고 있지만 또 기다리다 고민만 하다 흘러가는 하루 끝에서 하는 말
내가 널 사랑해
<하루끝>
One day Holiday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One day Cloudy day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눈물이 와 서글픈 내 맘을 닮은 눈물이 와 꾹 참았다 쏟아지는 내 맘이 온
하늘에 온 세상에 그저 슬픈 건 아닐 거야
네가 좋아서 그래 나 차가운 척 표정 짓고 있지만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거짓말인데 바보 같은 네가 난 답답해
너무 좋아서 그래 나 시무룩한 얼굴하고 있지만 또 기다리다 고민만
하다 흘러가는 하루 끝에서 하는 말 내가 널 사랑해
내 입술엔 거짓말 내 눈 속엔 정말 하고픈 말
맘속에 숨어 있는 말
많이 좋아서 그래 뒤돌아서 느려진 발걸음을 봐 널 기다리는 맘인 거잖아 날 지켜본
너라면 알잖아
내가 몰라서 그래 네 마음이 들리게 내게 말해줘 손 내밀면 될 것 같은데 망설이는 이유가 나와
같다면 이제 다가와 줘
<좋은날>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건지 오늘따라 왜 바람은 또 완벽한지 그냥 모르는척 하나 못들은척 지워버린척 딴 얘길 시작할까
아무 말 못하게 입맞출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어떡해
새로 바뀐 내 머리가 별로였는지 입고 나왔던 옷이 실수였던건지 아직 모르는척 기억 안 나는척 아무
일없던것처럼 굴어볼까 그냥 나가자고 얘기할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어떡해
이런 나를 보고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철 없는 건지 조금 둔한건지 믿을
수가 없는걸요
눈물은 나오는데 활짝 웃어 네 앞을 막고서 막 크게 웃어 내가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
자존심은 곱게 접어 하늘 위로 한 번도 못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I'm in my dream
근데 아이유 노래들 가사 은근 개슬픔
음은 되게 밝고 신나도 가사가 은근 울컥하고 슬프달까..? 되게 슬픈 동화얘기같음
가사에 영어가사가 거의 없는것도 그렇고 되게 당시엔 몰랐는데 다시보니까 시적인 노래들같음
특히 너랑나랑 분홍신 가사만 놓고보니까 개명곡..
<너랑나>
시곌 보며 속삭이는 비밀들
간절한 내 맘속 이야기
지금 내 모습을 해쳐도 좋아
나를 재촉하면 할수록 좋아
내 이름 불러줘
손 틈새로 비치는 내 맘 들킬까 두려워
가슴이 막 벅차 서러워
조금만 꼭 참고 날 기다려줘
너랑 나랑은 지금 안되지
시계를 더 보채고 싶지만
네가 있던 미래에서
내 이름을 불러줘
내가 먼저 엿보고 온 시간들
너와 내가 함께였었지
나랑 놀아주는 그대가 좋아
내가 물어보면 그대도 좋아
내 이름이 뭐야
눈 깜박하면 어른이 될 거예요
날 알아보겠죠 그댄 기억하겠죠
그래 기묘했던 아이
손 틈새로 비치는 네 모습 참 좋다
손끝으로 돌리며 시곗바늘아 달려봐
조금만 더 빨리 날아봐
두 눈을 꼭 감고 마법을 건다
너랑 나랑은 조금 남았지
몇날 몇실진 모르겠지만
네가 있을 미래에서
혹시 내가 헤맨다면
너를 알아볼 수 있게
내 이름을 불러줘
<분홍신>
길을 잃었다, 어딜 가야 할까
열두 개로 갈린 조각난 골목길
어딜 가면 너를 다시 만날까
운명으로 친다면, 내 운명을 고르자면
눈을 감고 걸어도 맞는 길을 고르지
사라져버린 Summer Time
너의 두 눈이 나를 비추던 Summer Time
기다리기만 하는 내가 아냐 너를 찾아 뚜벅
내게 돌아올 Summer Time
찬 바람 불면 그냥 두 눈 감기로 해
움파룸파둠 두비두바둠 슬프지 않아 춤을 춘다
다시, 다시
길을 찾아 떠난 갈색머리 아가씨는
다시 사랑에 빠졌고 행복했더라는
처음부터 다시 쓰는 이야기
좋은 구둘 신으면 더 좋은 데로 간다며
멈춰지지 않도록, 너를 찾을 때까지
사라져버린 Summer Time
너의 두 눈이 나를 비추던 Summer Time
기다리기만 하는 내가 아냐 너를 찾아 뚜벅
내게 돌아올 Summer Time
찬 바람 불면 그냥 두 눈 감기로 해
움파룸파둠 두비두바둠 멈추지 않아 춤을 춘다
다시, 다시
나의 발이 자꾸 발이 자꾸 맘대로 yoohoo
oh my, pink shoes, oh my
난난 마음 잡고 마음 잡고 제대로 yoohoo
좀 더 빠르게
잃어버린 내 Summer Time
낯선 시간을 헤매이다 널 찾을까
아직 길은 멀었니, 겁이 나면 나는 괜히 웃어
혹시 넌 나를 잊을까
너의 시간이 내게 멈춰있길 바래
slow the time, stop the time
움파룸파룸 두비두비
움파룸파룸 두비두바둠 좀 더 빠르게 달려간다
다시, 다시, 다시, 다시
Monday Better day
처음처럼 설레이는 그런 날
Sunday Better day
종일 너만 생각하는 그런 날
욕심이 나 우리 사이 요만큼만 더 가까이
딱 한 발짝 그만큼 더 가까이
혼잣말이 속삭임이 너도 궁금할 순 있잖아
네가 좋아서 그래
나 차가운 척 표정 짓고 있지만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거짓말인데
바보 같은 네가 난 답답해
너무 좋아서 그래
나 시무룩한 얼굴하고 있지만
또 기다리다 고민만 하다
흘러가는 하루 끝에서 하는 말
내가 널 사랑해
<하루끝>
One day Holiday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One day Cloudy day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눈물이 와 서글픈 내 맘을 닮은 눈물이 와
꾹 참았다 쏟아지는 내 맘이
온 하늘에 온 세상에
그저 슬픈 건 아닐 거야
네가 좋아서 그래
나 차가운 척 표정 짓고 있지만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거짓말인데
바보 같은 네가 난 답답해
너무 좋아서 그래
나 시무룩한 얼굴하고 있지만
또 기다리다 고민만 하다
흘러가는 하루 끝에서 하는 말
내가 널 사랑해
내 입술엔 거짓말
내 눈 속엔 정말 하고픈 말
맘속에 숨어 있는 말
많이 좋아서 그래
뒤돌아서 느려진 발걸음을 봐
널 기다리는 맘인 거잖아
날 지켜본 너라면 알잖아
내가 몰라서 그래
네 마음이 들리게 내게 말해줘
손 내밀면 될 것 같은데
망설이는 이유가 나와 같다면
이제 다가와 줘
<좋은날>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건지
오늘따라 왜 바람은 또 완벽한지
그냥 모르는척 하나 못들은척
지워버린척 딴 얘길 시작할까
아무 말 못하게 입맞출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어떡해
새로 바뀐 내 머리가 별로였는지
입고 나왔던 옷이 실수였던건지
아직 모르는척 기억 안 나는척
아무 일없던것처럼 굴어볼까
그냥 나가자고 얘기할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어떡해
이런 나를 보고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철 없는 건지 조금 둔한건지 믿을 수가 없는걸요
눈물은 나오는데 활짝 웃어
네 앞을 막고서 막 크게 웃어
내가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
자존심은 곱게 접어 하늘 위로
한 번도 못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I'm in my dream
이렇게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