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의난

ㅇㅇ2017.01.28
조회243
15년5월 언니가 나에게 키즈카페를 해보자고 권유
자기가 투자하고 내가 경영하며 월 200씩 주기로함
보증금 1000만원포함 3000좀넘게 투자하고
운영비로 내돈 1000만원씀
달에 200이 부담됐지만 더많은수익 올려서
남기자 하는 욕심으로 약속을 함
3달후 월세 100에 언니돈 200까지 월고정 300이
부담되기 시작함 키즈카페가 잘안됐고 월매출
550밖에 못벌게되어 나는한푼도가져가지못해서
식당으로 전환함
근데 언니네는 키카를 운영하여 2년뒤
권리금 오천받고 넘기는계획을 해옴
식당으로 전환하는걸 탐탁지않아했지만
나도 오십만원이라도 벌어야 했기에
일반음식점으로 전환해줌
사업자는 언니 꺼임
식당이 잘되기 시작함 매출이2배이상뜀
그러다 가게가 45평 정도 되는데
언니네가 가게를 반 잘라서 식당을 한다고함
나도 평수가넓어부담됐던 찰나 알았다함
조건은 2년동안 내가200씩 줬던걸 안주는대신
월세 100과 전기세는 내가 내는거로 정함
그래서 다시공사를 함 내가썼던주방있던 가게는
지네가 쓰고 나는다시 천이백을빚져서 공사함
나는 12평정도였고 지네는가게도컸지만
배달위주라서 이해하고 넘어감
시간이 흐르니 나는 장사가잘되고
언니네는 맛없다소문나며 장사가 안됨
장사가 안되고나서 내메뉴비슷한걸 따라팜
그이후로 사이가안좋아져서 안보고삼
그렇게 1년유지후 내가 화장실도 언니네 꺼
쓰고 불편하니까 화장실공사하게 가게를 튼다함
그랬더니 지금껏 내가 낸 지네꺼월세전기세
줄테니 요번달안에 나가달라함
안나간다해도 전대인이기에 7월에 계약만료하면
쫓겨낼거라함
얼굴보고살기싫었기에 그냥돈받고나간다승락함
그러고 지네 수첩 뒤져보니 내가 파는 잘나가는
메뉴들 팔려고 적어놓고 계획함
어제 얘기하자더니 대판싸웠는데 이유가
그지년 돈벌게해줬는데 무시하고 고마워안한게
쫓겨내는 이유라함
내생각엔 지네 이익 다 취하고 손해보는거
없는것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