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희는 올해 20살되는 자매입니다평소 큰집의 거지근성을 정말 마음에 담아두고있었는데 참다참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쓰게 되었음이미 시작했지만 음슴체로 쓰겠음 ! 우리가족은 아빠, 엄마, 올해 20되는 딸 둘임.평소 엄마는 마음 불편하고 떳떳하지 못한거보다 몸 힘든게 낫다고 항상 가르쳐오신 분임. 나중을 위해 미리 설명드리자면 우리 집안은 중산층 정도임. 지금 이야기의 소재가 될 큰집식구들로는 큰아빠, 큰엄마, 29살 언니, 26살 언니가 있음.큰집, 작은집, 저희집 합쳐서 조카는 셋임(우리 포함해서) 다들 아시겠지만 조카 셋이면 절대 많지 않음 (올해 20살 20살 19살) 우리엄마는 제작년까지도 두 언니들 명절마다 용돈을 챙겨줌. 매번 10만원 위아래로 꼭 줌. 심지어 대학갈때는 등록비에 보태라며 각각 100만원씩 챙겨줌ㅋㅋㅋㅋㅋㅋ우린 매년 세뱃돈 만원 받음. 어릴땐 오천원 받았는데 그마저도 감사히 받았었음하지만 우리는 이제 아리따운 새내기고 등록비를 보태줬었기에 이번 설 큰집에 조금 기대하고 다녀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우리 오늘 큰집한테 받은 돈 오만원임ㅎㅎ대학 합격 축하소리도 스쳐가듯 한번 말하고 절대 아무말도 하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 ! 제사지내면서 정말 어이없는 일이 있었는데 참고로 말하자면 언니들은 작년에 회사에 들어갔음. 대학만 실컷다니다가 이제 돈을 벌기 시작한거임. 조카들이랑 9~10살차이나는 조카들 용돈조금 줄 수 있는거 아님? 어른들이 용돈주라고 눈치주니까 돈들은 피와 살과 뼈라며 줄 수 없다고 했고 밥을 사주겠다고 얼버무리며 이야기의 주제는 넘어가버림 또 하나의 명절관련썰을 풀자면 제사음식? 전~~~부다 우리집에서 함. 큰집은 종사하시는 업종 상 명절 전마다 바쁨. 근데 우리 엄마도 명절마다 엄청 바쁘게 일하심 그래도 명절에도 못쉬고 장보고 전부치는거 막내인 우리집이 다함. 돈이라도 조금 주면서 미안하다는 한마디했었으면 아무말도 안함.장보는데 돈도 한푼 안보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는 워낙 경우가 바르시고 자식들에게 폐를 끼치기 싫어하시는 분이기에청소도 혼자하시고 하셔도 엄청 깔끔하게 하심. 할머니가 무릎이 많이 안좋으심근데 큰집이!!!!!!큰집이!!!!!!!!!!!!!!!!!!!!!!!!!!!!!!!!할머니께 대__를 같이 사자고 ㅈㅔ안한 모양임.사드리는거? 절대ㄴㄴ 같!이! 사자고 말한거임.그 대걸ㄹㅔ 다이*에서 파는 밀대걸ㄹㅔ였음 넌지시 흘리시는 말 속에 서운함이 담겨있으셨고 막내인 우리집안은 그 얘기를 듣고 너무 화가 났음. 그래서 우리집꺼 사는 김에 자동으로 회전되는 걸ㄹㅔ 같이 사서 할머니께 선물드렸음. 이외에도 제주도여행가서 식비아끼겠다고 밥 싸간거제주도 모든 곳을 방문할 목적이셨던 어른들께서는 새벽부터 우리를 깨우셨었던거 등등 정말 생각해보면 화나는 일이 정말정말 많음. 현재 부모님도 이러한 형제들의 사이로 많이 화가 나있는 상태이심 ㄱㅖ속 이런 상태로 나오실 것 같은데 말하기에는 속좁아보이고 불편해보이는게 사실임어떻게 해야할지를 도무지 모르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 두서없이 쓴 글이라 이렇게 마무리 하겠음 11
염치없어도 너무없는 큰집
안녕하세요
저희는 올해 20살되는 자매입니다
평소 큰집의 거지근성을 정말 마음에 담아두고있었는데
참다참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쓰게 되었음
이미 시작했지만 음슴체로 쓰겠음 !
우리가족은 아빠, 엄마, 올해 20되는 딸 둘임.
평소 엄마는 마음 불편하고 떳떳하지 못한거보다 몸 힘든게 낫다고 항상 가르쳐오신 분임.
나중을 위해 미리 설명드리자면 우리 집안은 중산층 정도임.
지금 이야기의 소재가 될 큰집식구들로는 큰아빠, 큰엄마, 29살 언니, 26살 언니가 있음.
큰집, 작은집, 저희집 합쳐서 조카는 셋임(우리 포함해서)
다들 아시겠지만 조카 셋이면 절대 많지 않음
(올해 20살 20살 19살)
우리엄마는 제작년까지도 두 언니들 명절마다 용돈을 챙겨줌.
매번 10만원 위아래로 꼭 줌. 심지어 대학갈때는 등록비에 보태라며 각각 100만원씩 챙겨줌ㅋㅋㅋㅋㅋㅋ우린 매년 세뱃돈 만원 받음. 어릴땐 오천원 받았는데 그마저도 감사히 받았었음
하지만 우리는 이제 아리따운
새내기고 등록비를 보태줬었기에
이번 설 큰집에 조금 기대하고 다녀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오늘 큰집한테 받은 돈 오만원임ㅎㅎ
대학 합격 축하소리도 스쳐가듯 한번 말하고 절대 아무말도 하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 !
제사지내면서 정말 어이없는 일이 있었는데
참고로 말하자면 언니들은 작년에 회사에 들어갔음. 대학만 실컷다니다가 이제 돈을 벌기 시작한거임. 조카들이랑 9~10살차이나는 조카들 용돈조금 줄 수 있는거 아님?
어른들이 용돈주라고 눈치주니까 돈들은 피와 살과 뼈라며 줄 수 없다고 했고 밥을 사주겠다고 얼버무리며 이야기의 주제는 넘어가버림
또 하나의 명절관련썰을 풀자면 제사음식? 전~~~부다 우리집에서 함.
큰집은 종사하시는 업종 상 명절 전마다 바쁨.
근데 우리 엄마도 명절마다 엄청 바쁘게 일하심 그래도 명절에도 못쉬고 장보고 전부치는거 막내인 우리집이 다함. 돈이라도 조금 주면서 미안하다는 한마디했었으면 아무말도 안함.
장보는데 돈도 한푼 안보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는 워낙 경우가 바르시고 자식들에게 폐를 끼치기 싫어하시는 분이기에
청소도 혼자하시고 하셔도 엄청 깔끔하게 하심. 할머니가 무릎이 많이 안좋으심
근데 큰집이!!!!!!
큰집이!!!!!!!!!!!!!!!!!!!!!!!!!!!!!!!!
할머니께 대__를 같이 사자고 ㅈㅔ안한 모양임.
사드리는거? 절대ㄴㄴ 같!이! 사자고 말한거임.
그 대걸ㄹㅔ 다이*에서 파는 밀대걸ㄹㅔ였음
넌지시 흘리시는 말 속에 서운함이 담겨있으셨고 막내인 우리집안은 그 얘기를 듣고 너무 화가 났음. 그래서 우리집꺼 사는 김에 자동으로 회전되는 걸ㄹㅔ 같이 사서 할머니께 선물드렸음.
이외에도 제주도여행가서 식비아끼겠다고 밥 싸간거
제주도 모든 곳을 방문할 목적이셨던 어른들께서는 새벽부터 우리를 깨우셨었던거
등등 정말 생각해보면 화나는 일이 정말정말 많음.
현재 부모님도 이러한 형제들의 사이로 많이 화가 나있는 상태이심 ㄱㅖ속 이런 상태로 나오실 것 같은데 말하기에는 속좁아보이고 불편해보이는게 사실임
어떻게 해야할지를 도무지 모르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
두서없이 쓴 글이라 이렇게 마무리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