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1년차인 새댁입니다
제가 어릴때 칼에 조금 심하게 베인적이
있어서 칼을 무서워합니다
아직까지 흉터도 희미하게 있고요 그래서 그나마 감자칼이 덜 무섭더라구요 과일조각 낼때는 어쩔 수 없이 칼 쓰고요
근데 오늘 시어머니께서 과일 좀 내오라기에
부랴부랴 감자칼로 깎고 있는데
시어머니께서 버릇없게 뭐하는짓이냐며
니네 엄마가 그렇게 가르쳤나며 칼 쓸줄 모르냐고 삿대질하면서 말씀하시면서
안먹겠다고 너나 다 먹으라고
하시길래 너무 속상해서 글 올리네요
어릴때부터 감자칼로 많이 깎아서
과도로 깎는거랑 비슷한속도로 깎는데
감자칼로 깎는게 잘못된건가요?
시댁에서 감자칼로 과일 깎았다고 욕먹었네요
결혼이 1년차인 새댁입니다
제가 어릴때 칼에 조금 심하게 베인적이
있어서 칼을 무서워합니다
아직까지 흉터도 희미하게 있고요 그래서 그나마 감자칼이 덜 무섭더라구요 과일조각 낼때는 어쩔 수 없이 칼 쓰고요
근데 오늘 시어머니께서 과일 좀 내오라기에
부랴부랴 감자칼로 깎고 있는데
시어머니께서 버릇없게 뭐하는짓이냐며
니네 엄마가 그렇게 가르쳤나며 칼 쓸줄 모르냐고 삿대질하면서 말씀하시면서
안먹겠다고 너나 다 먹으라고
하시길래 너무 속상해서 글 올리네요
어릴때부터 감자칼로 많이 깎아서
과도로 깎는거랑 비슷한속도로 깎는데
감자칼로 깎는게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