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도 함께할 거 같았는데..
크리스마스에 같이 있어서 분명 설날도 같이 있을 거라고 내년도 너랑 시작하니까 나 혼자 설레발치고 엄청 좋아했는데 1월1일 되자 마자 너한테 장문으로 톡도 보냈었는데 잘 부탁한다고 그러면서 영원할 줄 알았었는데 이제 넌 곁에 없네 ㅎㅎ..
벌써 2주가 넘게 지났다 시간 참 빨라 그치?
난 하루도 널 잊은 적이 없는데 너는 나를 쉽게 잊은 것 같아서 너무 슬프네 나도 너처럼 빨리 잊고 싶다 제발 꿈에 나오지좀 마 깨면 너무 힘들어 첫 날엔 너무 힘들어서 며칠동안은 울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만큼은 아니야 그냥 이 채널 보면서 공감에 땅이 꺼지도록 한숨 쉬는 정도야 이제 그만 좀 좋아하고 싶다 그렇게 나한테 마지막에 잠수 타버리고 떠났는데도 아직도 널 잊지 못 하고 좋아하는 내가 너무 바보같고 넌 전혀 생각 없을텐데 이미 나 잊은 게 분명한걸 알면서도 재결합을 다시 생각하는 내가 너무 바보같고 그냥 다 바보같아 진짜..
시간이 약이라니까 너도 잊혀지겠지 언젠간
근데 그 전까진 계속 이럴까봐 좀 무섭네
진짜 많이 좋아했어 진심으로 사랑했어
뭘 하든 다 좋았고 너가 답이 엄청 늦더라도 한 번 오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화도 다 풀리고 그랬어 많이 보고 싶다 너랑 톡하고 싶어 전화도 하고 싶고 게임도 같이 하고 싶어 그냥 다 하고 싶다 너라면 다 좋을 거 같아
근데 못 이루네..너무 큰 꿈이다
늘 내 생각만 하라곤 안 할게 그냥 가끔 가다가 떠올려줘 이럴 때도 있었지 이런 생각하면서 가끔 웃기도 해줘 그것만 바랄게 그건 괜찮지?
잘 지내 나도 너가 보란 듯이 잘 지내도록 노력할게 힘들겠지만
아직도 많이 좋아한다
보고 싶다
설날도 함께할 거 같았는데..
크리스마스에 같이 있어서 분명 설날도 같이 있을 거라고 내년도 너랑 시작하니까 나 혼자 설레발치고 엄청 좋아했는데 1월1일 되자 마자 너한테 장문으로 톡도 보냈었는데 잘 부탁한다고 그러면서 영원할 줄 알았었는데 이제 넌 곁에 없네 ㅎㅎ..
벌써 2주가 넘게 지났다 시간 참 빨라 그치?
난 하루도 널 잊은 적이 없는데 너는 나를 쉽게 잊은 것 같아서 너무 슬프네 나도 너처럼 빨리 잊고 싶다 제발 꿈에 나오지좀 마 깨면 너무 힘들어 첫 날엔 너무 힘들어서 며칠동안은 울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만큼은 아니야 그냥 이 채널 보면서 공감에 땅이 꺼지도록 한숨 쉬는 정도야 이제 그만 좀 좋아하고 싶다 그렇게 나한테 마지막에 잠수 타버리고 떠났는데도 아직도 널 잊지 못 하고 좋아하는 내가 너무 바보같고 넌 전혀 생각 없을텐데 이미 나 잊은 게 분명한걸 알면서도 재결합을 다시 생각하는 내가 너무 바보같고 그냥 다 바보같아 진짜..
시간이 약이라니까 너도 잊혀지겠지 언젠간
근데 그 전까진 계속 이럴까봐 좀 무섭네
진짜 많이 좋아했어 진심으로 사랑했어
뭘 하든 다 좋았고 너가 답이 엄청 늦더라도 한 번 오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화도 다 풀리고 그랬어 많이 보고 싶다 너랑 톡하고 싶어 전화도 하고 싶고 게임도 같이 하고 싶어 그냥 다 하고 싶다 너라면 다 좋을 거 같아
근데 못 이루네..너무 큰 꿈이다
늘 내 생각만 하라곤 안 할게 그냥 가끔 가다가 떠올려줘 이럴 때도 있었지 이런 생각하면서 가끔 웃기도 해줘 그것만 바랄게 그건 괜찮지?
잘 지내 나도 너가 보란 듯이 잘 지내도록 노력할게 힘들겠지만
아직도 많이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