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진짜 두달내내 온갖 지랄을 다하며
죽네사네 하면서 자존심 바닥까지 보이며
지금 생각하면 내가 내 자신에게 치를 떨정도로
그렇게 매달렸던 적이있습니다.
남자는 나중에는 저를 올차단시켜버리더군요 ㅋㅋㅋ
그렇게 죽을둥살둥 하다가 집에만 처박혀서
귀신마냥 그러고있다가 잠을 자지 못해서 수면제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그렇게 일년을 시체처럼
지낸적이 있어요.
일년뒤에 근데 연락이 오더라구요.
난 또 바보같이 바로 매달렸습니다 ㅋㅋㅋㅋ
주인 기다렸던 강아지마냥요.
근데 또 내가 연락잘못한거 같다며 다시 달아나더군요
또 한번 무너졌고 다시 폐인같은 하루하루가
지났습니다.
이젠 더 이상잡을 힘도 안나고 더이상 뭘해야할지
아무 생각도 안났어요.
그렇게 살다가 새로운 사람이 내 그런 모습을 다 알면서
자기가 보듬어주겠다며 다가왔고
그렇게 그사람과 시작하니 마음이 많이 치유되었습니다.
결국 그 사람과도 일년뒤에 헤어졌지만요.
그 사람과 헤어질땐 두번정도 시간을 두고 잡았던 것 같아요. 헤어진 날과 이주 뒤에 직접 찾아가서
하지만 매정하더라구요.
자기도 보고싶지만 우리관계는 더 이상 아닌거같다고.
너와 날 위해서..
처음 이별보단 고통이 덜 했고 치유되는 기간도 빨랐어요. 첫 이별이 너무 고통스러웠기 때문일까요?
그렇게 헤어지고 나니까 다시 그 전남친이 연락이 오더라구요.내가 그렇게 밑바닥까지 다 보여줬는데도
처음엔 아 이사람 또 날 떠보는건가.
일년전 그 기억이 떠올라 저도 냉정하게 대했고
만나자는 말에도 고민을 하다가 결국
친구와 같이 넷이 술 한잔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재회요? 재회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때당시는요.
그럴게 세네달정도 친구처럼 가볍게 연락을 주고받았고
저도 딱히 미련이 없는지라 나쁘지 않게 행동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사람이 참 망각의 동물이죠
그렇게 날 아프게 했던 사람인데.. 다시 감정이 싹트더군요. 참 바보같아요.
근데 이번에는 피하고싶었어요. 아픔을
그래서 먼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나 너에게 감정이 다시 생길 것 같다.
너가 이에 부담을 느끼거나 너는 전혀 그렇지 않다면
우리 연락을 끊자. 나 힘들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왠걸 자기도 그랬는데
너에게 준 아픔이 너무 크기에 섣불리 말할 수 없었다 라고 고백을 하더군요.
그렇게 이년넘는 기간만에 서로 재회를 했고
반년정도 더 만났던것 같아요.
근데요. 그때 느낀게 헤어지고 아파하지 마세요.
아프죠 당연히 근데 너무 많이 아파하지마세요.
재회 후 제가 헤어진 이유가 그 고통이 시간이 지날 수록 그리고 다툼이 좀 생기면 스믈스믈 올라왔기때문입니다.
이 사람 또 헤어지자고하겠지
그러겠지
이러면서 상대를 들볶았고, 그렇게 다시 헤어졌어요.
그 후론 간간히 소식안부 묻는 무엇도 아닌 사이가 되었네요.
제가 드리고싶은 말은 어찌댔건 모든건 정해져있어요.
제가 중간에 1년만난 사람은 내가 그 두어번정도밖에 잡지 않았는데 그렇게 진상이 아니였음에도 몇년간 연락 없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진상짓으로 매달렸던 사람은 연락이 왔잖아요.
헤다판보면 연락안하면 연락이와요~
틀린말은 아닐 수 있죠.
무엇이든 가능성이란걸 두고 말하니까요.
하지만 내가 너무 잡아서 안올꺼야
난 별로 안잡았으니 오겠지 라고 자신을
희망고문하고 채찍질하지마세요.
해도 안될일이 있는거에요.
인연이라면 더더욱 말이죠.
지금 돌아보세요. 그 사람때문에 아파하고 눈물흘리는 내 얼굴을 그냥 거울로 잠깐 바라보세요.
지금 이게 잘하고 있는 행동인지
후에 미래의 나에게 부끄러운일이 아닐지.
힘내세요.
인연이란거 단어가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인연이면 돌아서돌아서 어떻게든 오구요.
아니라면 훗날 인연을 위해 당신을 성숙하게 하기위해
찾아온 사람이라고 그렇게 생각하세요.
이별하고 아프고 울기만한거아니잖아요.
나를 돌아봤고 내주변을 돌아보게되었잖아요.
저도 지금 이별을 겪고 기다리고있지만
같이 힘내요. 당신이 잡았든 안잡았든 깨우쳤든 그사람에게 너무잘해줬든 못해줬든 아닌사람은 안오고
맞는사람은 오니까요.
2년만에 재회 해봤는데
재회글만 찾아다니며 희망을 얻고 있으신분들
많으실거에요.
저도 진짜 두달내내 온갖 지랄을 다하며
죽네사네 하면서 자존심 바닥까지 보이며
지금 생각하면 내가 내 자신에게 치를 떨정도로
그렇게 매달렸던 적이있습니다.
남자는 나중에는 저를 올차단시켜버리더군요 ㅋㅋㅋ
그렇게 죽을둥살둥 하다가 집에만 처박혀서
귀신마냥 그러고있다가 잠을 자지 못해서 수면제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그렇게 일년을 시체처럼
지낸적이 있어요.
일년뒤에 근데 연락이 오더라구요.
난 또 바보같이 바로 매달렸습니다 ㅋㅋㅋㅋ
주인 기다렸던 강아지마냥요.
근데 또 내가 연락잘못한거 같다며 다시 달아나더군요
또 한번 무너졌고 다시 폐인같은 하루하루가
지났습니다.
이젠 더 이상잡을 힘도 안나고 더이상 뭘해야할지
아무 생각도 안났어요.
그렇게 살다가 새로운 사람이 내 그런 모습을 다 알면서
자기가 보듬어주겠다며 다가왔고
그렇게 그사람과 시작하니 마음이 많이 치유되었습니다.
결국 그 사람과도 일년뒤에 헤어졌지만요.
그 사람과 헤어질땐 두번정도 시간을 두고 잡았던 것 같아요. 헤어진 날과 이주 뒤에 직접 찾아가서
하지만 매정하더라구요.
자기도 보고싶지만 우리관계는 더 이상 아닌거같다고.
너와 날 위해서..
처음 이별보단 고통이 덜 했고 치유되는 기간도 빨랐어요. 첫 이별이 너무 고통스러웠기 때문일까요?
그렇게 헤어지고 나니까 다시 그 전남친이 연락이 오더라구요.내가 그렇게 밑바닥까지 다 보여줬는데도
처음엔 아 이사람 또 날 떠보는건가.
일년전 그 기억이 떠올라 저도 냉정하게 대했고
만나자는 말에도 고민을 하다가 결국
친구와 같이 넷이 술 한잔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재회요? 재회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때당시는요.
그럴게 세네달정도 친구처럼 가볍게 연락을 주고받았고
저도 딱히 미련이 없는지라 나쁘지 않게 행동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사람이 참 망각의 동물이죠
그렇게 날 아프게 했던 사람인데.. 다시 감정이 싹트더군요. 참 바보같아요.
근데 이번에는 피하고싶었어요. 아픔을
그래서 먼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나 너에게 감정이 다시 생길 것 같다.
너가 이에 부담을 느끼거나 너는 전혀 그렇지 않다면
우리 연락을 끊자. 나 힘들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왠걸 자기도 그랬는데
너에게 준 아픔이 너무 크기에 섣불리 말할 수 없었다 라고 고백을 하더군요.
그렇게 이년넘는 기간만에 서로 재회를 했고
반년정도 더 만났던것 같아요.
근데요. 그때 느낀게 헤어지고 아파하지 마세요.
아프죠 당연히 근데 너무 많이 아파하지마세요.
재회 후 제가 헤어진 이유가 그 고통이 시간이 지날 수록 그리고 다툼이 좀 생기면 스믈스믈 올라왔기때문입니다.
이 사람 또 헤어지자고하겠지
그러겠지
이러면서 상대를 들볶았고, 그렇게 다시 헤어졌어요.
그 후론 간간히 소식안부 묻는 무엇도 아닌 사이가 되었네요.
제가 드리고싶은 말은 어찌댔건 모든건 정해져있어요.
제가 중간에 1년만난 사람은 내가 그 두어번정도밖에 잡지 않았는데 그렇게 진상이 아니였음에도 몇년간 연락 없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진상짓으로 매달렸던 사람은 연락이 왔잖아요.
헤다판보면 연락안하면 연락이와요~
틀린말은 아닐 수 있죠.
무엇이든 가능성이란걸 두고 말하니까요.
하지만 내가 너무 잡아서 안올꺼야
난 별로 안잡았으니 오겠지 라고 자신을
희망고문하고 채찍질하지마세요.
해도 안될일이 있는거에요.
인연이라면 더더욱 말이죠.
지금 돌아보세요. 그 사람때문에 아파하고 눈물흘리는 내 얼굴을 그냥 거울로 잠깐 바라보세요.
지금 이게 잘하고 있는 행동인지
후에 미래의 나에게 부끄러운일이 아닐지.
힘내세요.
인연이란거 단어가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인연이면 돌아서돌아서 어떻게든 오구요.
아니라면 훗날 인연을 위해 당신을 성숙하게 하기위해
찾아온 사람이라고 그렇게 생각하세요.
이별하고 아프고 울기만한거아니잖아요.
나를 돌아봤고 내주변을 돌아보게되었잖아요.
저도 지금 이별을 겪고 기다리고있지만
같이 힘내요. 당신이 잡았든 안잡았든 깨우쳤든 그사람에게 너무잘해줬든 못해줬든 아닌사람은 안오고
맞는사람은 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