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저는 올해20살이예요. 지금 손이 너무떨리고 무서워서 여기에 글을써봐요. 우선 저희.엄마아빠사이 좋으세요. 특히.아빠가 성격이좋아서 외가 친척분들이 아빠를 그렇걱좋아해요. 이번설에도 그랬고요. 저랑 엄마한테도 정말 잘해요. 우선.제가 아빠가.다른여자랑 바람핀다는거는 오늘알았어요. 제가 아빠 폰비밀번호를 알고있어서 인증번호볼려고 키는순간 바로 카톡이 뜨더라구요. 순간 생각없이 떠있는창을보는데 여자이름에 자기보고싶다 라고 써있더라구요. 순간 놀래서 위에서 한 대화들을보니 보고싶다.만나고싶다 등등 차마 쓰지못할 쪽팔리는 말들이 오가더군요.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우선 못본척은하고 있는데 이걸어떡해야하나요. 제가초등학교3학년때도 한번 아빠가 바람난적이있었어요. 잠깐. 그때는 엄마가알게되서 몇달동안 집에항상 물건이 깨져있고 저는항상 울고있었어요. 우리엄마 ,아빠가 직업도 돈잘버는직업도아니라 항상 일나가요 . 오늘도 쉬는날이아니라 저랑아빠는 집인데 엄마는 나가서 일하고있어요. 항상 고생하며살고있어요. 그때도 이혼까지갈뻔했는데 이번에 또이런걸 알게되면 진짜 이혼할거예요. 어떡해야하죠. 제가해결할수는없나요? 그여자 번호나 이런거는 제가 알아낼수는있는데 더이상 뭘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빠가 바람났어요
지금 손이 너무떨리고 무서워서 여기에 글을써봐요.
우선 저희.엄마아빠사이 좋으세요. 특히.아빠가 성격이좋아서 외가 친척분들이 아빠를 그렇걱좋아해요. 이번설에도 그랬고요. 저랑 엄마한테도 정말 잘해요.
우선.제가 아빠가.다른여자랑 바람핀다는거는 오늘알았어요. 제가 아빠 폰비밀번호를 알고있어서 인증번호볼려고 키는순간 바로 카톡이 뜨더라구요.
순간 생각없이 떠있는창을보는데 여자이름에 자기보고싶다 라고 써있더라구요. 순간 놀래서 위에서 한 대화들을보니 보고싶다.만나고싶다 등등 차마 쓰지못할 쪽팔리는 말들이 오가더군요.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우선 못본척은하고 있는데 이걸어떡해야하나요. 제가초등학교3학년때도 한번 아빠가 바람난적이있었어요. 잠깐. 그때는 엄마가알게되서 몇달동안 집에항상 물건이 깨져있고 저는항상 울고있었어요.
우리엄마 ,아빠가 직업도 돈잘버는직업도아니라 항상 일나가요 . 오늘도 쉬는날이아니라 저랑아빠는 집인데 엄마는 나가서 일하고있어요. 항상 고생하며살고있어요. 그때도 이혼까지갈뻔했는데 이번에 또이런걸 알게되면 진짜 이혼할거예요. 어떡해야하죠. 제가해결할수는없나요? 그여자 번호나
이런거는 제가 알아낼수는있는데 더이상 뭘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