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고 애기가 돌지난 무렵 혼전임신으로 결혼식준비하며 잘지내다가 어느날부터 술먹으러가서 늦게오는 일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러다 알고보니 동갑내기남자애랑 불륜..아는 미용실원장이랑 불륜... 두명을 동시에 만나고 잠자리하고 사랑한다며 같이 애키우자는등 불륜을하는걸 알게됐습니다 애엄마와는 8살차이라 제가 다받아주는 편이고 원하는걸 다해주려하고살았습니다 애엄마랑 5년을 살면서 집에서 밥먹은적은 일년에 열번도안대구요 매일외식에 제가 옷안사고 안먹더라도 애엄마 사달라는건 다 사주고 그렇게살았습니다 결혼식준비에 두명과 불륜하는걸 알게되서 애엄마에게 무릅끓고 빌었습니다 내가 잘못해주어서 니가 지금 잠깐 밖으로 도는거다 결혼식준비로 니가 머리아파하는거다 그렇게 설득해서 애엄마 집에 잘하기로햇는데 다시 외박이며 늦은귀가가 많아졌습니다 결국 남자애들 찾아가서 다시만나지말라고 애기했습니다 미용실원장은 유부남이라 겁먹고 다시만나지않았습니다 동갑내기는 번호를 애엄마와 끝자리를 커플번호로 바꾸고 몰래 다시만나고다녔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회사에서일하는데 애엄마가 어제 술먹고 아침에와서 2살된애기 보기힘들고 자고싶다고 애한테 큰소리치며 짜증내는걸 듣고 제가 서둘러 애기데리고 회사로왔습니다 제가 애기보다가 애기 얼굴에 큰상처를 입는 사고가나서 애엄마와 서둘러 병원으루갔습니다 병원에서 나온후 애엄마는 바로 동갑내기만나러 갔습니다 그걸알게되고 동갑내기가 알바하는 뷔페하는데로가서 사람들 다있는앞에서 때렸습니다 그후로도 애엄마는 몰래만나고 카톡으로 서로 애기키우자며 하는걸 보게되었고 이번에는 찾아가서 반죽여놨습니다 그리고 그애부모가 연락와서 왜애를때렸냐하니 불륜해서 하지말라고 수차례 애기해도 불륜해서 팻다고하니 젊은애들이 그럴수도있지 이렇게사람을패냐고했습니다 얼굴에 침을 뱉어주고싶었지만 참앗습니다 그후 그쪽에서 고소를 했고 저는 벌금을 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상간남외도소송을 혼자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승소판결받고 소액의 위자료를 받았습니다불륜기간이짦았다는이유로 위자료 몇백나오지않더군요... 그후로 애엄마 정신차리고살겠다고하고 살다가 애엄마가 친구애엄마랑 같이 나이트를다니며 부킹남들 만나고다니고 바람을 피더군요 그와중에 부산에사는 부킹남만나러 친구 애엄마와 같이 부산까지가서 한모텔방에서 넷이서 잤습니다 그부킹남진술서를 받아냈습니다.... 그후에도 호빠..웨이터..미용실실장..부킹남..거래처직원..유부남등 바람피고 저는 사전에차단한것도잇고요...애엄마가 바람피고 잘하겠다고 돌아온적도있고 제가 가정지키자고 빈적도있구요..그런대 결국얼마안가 바람을 피더군요.. 이번에는 애옷입히다가 힘들다고 그냥나가버리길래 육아에힘들어서 그렇겟구나햇는데 애데리고 경마장갓는데 남자랑 팔짱끼고잇는 애엄마보게되엇고 그남자애때렸습니다 근데 그후에 또 남자애가 애엄마 배달일하는거 남자차로하는거 보게되서 또때렸구요 애엄마는 애기 자기 새출발에 걸림돌이라며 고아원 버리든 자기한테말하지말라며 자기인생에 애는 걸림돌이라며 아이애기는 꺼내지도말라네여.. 이혼소송은 진행중이고 어짜피 관련증거들과 판결문잇기에 이혼은 문제가아닌데 이여자가 애기사진 자기일에 이용해먹고 이러는게 너무 역겹네요..
인간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