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이제 13살이 되는 남동생이 하나 있어요 매일 싸우긴 해도 언제나 행복했구, 아무리 저를 놀려도 그냥 너무 귀여운 애였어요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고 그래서 그냥 '친구처럼 생각하는구나' 그러고 그냥 지냈거든요
근데 얘가 지금 아파요ㅜㅜ 어제 저녁에 라면먹고 (한 10시쯤) 오늘 아침부터 아파요ㅜㅜ 원래 밤에 먹고자면 체를 잘하는데 이번엔 장염인것 같아요 진짜 누나가 되서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슬퍼요ㅜㅜ 얘가 토하다가 피까지 토해서ㅜㅜㅜㅜ제가 할수 있는게 뭐가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ㅜㅜㅜㅜ
동생이 아픈데 해줄수있는게 없어요
저에겐 이제 13살이 되는 남동생이 하나 있어요 매일 싸우긴 해도 언제나 행복했구, 아무리 저를 놀려도 그냥 너무 귀여운 애였어요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고 그래서 그냥 '친구처럼 생각하는구나' 그러고 그냥 지냈거든요
근데 얘가 지금 아파요ㅜㅜ 어제 저녁에 라면먹고 (한 10시쯤) 오늘 아침부터 아파요ㅜㅜ 원래 밤에 먹고자면 체를 잘하는데 이번엔 장염인것 같아요 진짜 누나가 되서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슬퍼요ㅜㅜ 얘가 토하다가 피까지 토해서ㅜㅜㅜㅜ제가 할수 있는게 뭐가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