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구하라 가인 가인 설리 구하라, 파리에서도 여전히 ‘절친 인증’ 가수 가인, 설리, 구하라가 프랑스 파리에서 또 한 번 우정을 자랑했다. 가인은 1월 29일 SNS에 구하라,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세 사람은 파리의 거리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막내 설리와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가인, 구하라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설리와 가인은 23일 화보 촬영 일정으로 먼저 출국한 구하라를 위해 파리까지 날아온 것으로 알려져 변함 없는 우정을 과시했다1018
설리 구하라 가인
설리 구하라 가인
가인 설리 구하라, 파리에서도 여전히 ‘절친 인증’
가수 가인, 설리, 구하라가 프랑스 파리에서 또 한 번 우정을 자랑했다.
가인은 1월 29일 SNS에 구하라,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세 사람은 파리의 거리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막내 설리와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가인, 구하라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설리와 가인은
23일 화보 촬영 일정으로 먼저 출국한 구하라를 위해 파리까지 날아온 것으로 알려져 변함 없는 우정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