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짧은 말로 쓰겠습니다ㅜ 친가쪽에 작은아빠 첫째딸이 나랑 동갑 올해로 열일곱인데, 어렸을때부터 같은동네(걸어서20분거리) 살아와서 초, 중학교 같은곳 나왔음 얘가 어려서부터 좀 허언증이랄까 관종이랄까..그런 기질이 다분하긴했었음 최근에는 컴싸?아라? 무튼그런걸로 자기 팔목쪽에 그림그려놓고는 문신했다고 구라깜ㄷㄷ 이거 지금까지도 현재진행중ㅋㅋ 매일 그리는것도 일일텐데.. 어떻게 보면 애잔함 진심 다 티나는데..ㅉ 내가 이번 설에 만나서 우리 둘이 있을때 걔한테 너 손목 타투 왜 없냐고 물어보니까 핑계라고 대는게 문신전용컨실러 발랐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런 앤데 같이 학교 다니면서 진짜 어이가 없고 짜증나는게 중3들어가면서부턴가? 아마 작년 초쯤부터 지 컨셉?을 막 집에서 구박받고 불쌍하게 살고있는 애 마냥 잡아가지고 작은아빠나 작은엄마가 남동생이랑 자기 엄청 차별하고 우리 집안자체가 완전 가부장적인 집안이라 딸인 자기는 용돈같은것도 못받아서 알바로 벌어쓰고, 남동생만 이뻐라하는것 마냥 얘기하고 다님 절대 아님ㅡㅡ 우리 집안 전혀 그런 분위기 아님 설 차례 지낼때도 전부치고 이런것들은 여자들이 같이 하기는 하는데, 차례지내고 음복까지 하고 나면 그 설거지는 남자들이 단체로 다같이 함. 남동생이랑 차별? 그런거 솔직히 없음 오히려 작은아빠는 걔 남동생한테 누나한테 버릇없이 굴지 말아라, 누나는 누나다 그런 식으로 누누히 말함 근데 걔는 학교서 진짜 불쌍한 신데렐라 코스프레함ㄷㄷ 그것도 사촌인 내가 같은학교인데.. 진짜 사건이 많은데..어휴 너무 많아서 다 건너뛰고 이번 설연휴에 차례지내러 다같이 모였는데 다같이 전 부치고 음식하고 쉬고있었는데 사실 나나 걔같은경우엔 어리다고 거의 시키는것도 없었음 아무튼 그런데 페북을 쭉 보다보니까 걔가 새 게시물을 올림 전바구니?사진 찍어 올리고는 거기에 글을 '설날.....나도 한번쯤 어리광피우고싶지만...^^' 이런식으로 써가지고 마치 자기가 일거리에 엄~청 시달리며 불쌍하지만 밝음을 잃지않으려 노력하고있는 캔디+신데렐라인것마냥 글 올림 현실은 얘 진심 어른들한테 커피한번 타다드린거? 말고는 한 일 없음ㅡㅡ 근데 이딴 식으로 글 싸지르니까 진짜 내 입장에선 정말..하.... 집안 어른분들은 SNS를 아예 안하시니까 얘가 뒤에서 호박씨까고있는 줄은 꿈에도 모르시는데 진짜 어떡하지..ㅠ
허언증?관종? 사촌 어떡하면좋을까요?
편의상 짧은 말로 쓰겠습니다ㅜ
친가쪽에 작은아빠 첫째딸이 나랑 동갑 올해로 열일곱인데,
어렸을때부터 같은동네(걸어서20분거리) 살아와서 초, 중학교 같은곳 나왔음
얘가 어려서부터 좀 허언증이랄까 관종이랄까..그런 기질이 다분하긴했었음
최근에는 컴싸?아라? 무튼그런걸로 자기 팔목쪽에 그림그려놓고는 문신했다고 구라깜ㄷㄷ
이거 지금까지도 현재진행중ㅋㅋ 매일 그리는것도 일일텐데.. 어떻게 보면 애잔함 진심 다 티나는데..ㅉ
내가 이번 설에 만나서 우리 둘이 있을때 걔한테 너 손목 타투 왜 없냐고 물어보니까 핑계라고 대는게 문신전용컨실러 발랐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런 앤데 같이 학교 다니면서 진짜 어이가 없고 짜증나는게
중3들어가면서부턴가? 아마 작년 초쯤부터 지 컨셉?을 막 집에서 구박받고 불쌍하게 살고있는 애 마냥 잡아가지고 작은아빠나 작은엄마가 남동생이랑 자기 엄청 차별하고
우리 집안자체가 완전 가부장적인 집안이라 딸인 자기는 용돈같은것도 못받아서 알바로 벌어쓰고, 남동생만 이뻐라하는것 마냥 얘기하고 다님
절대 아님ㅡㅡ
우리 집안 전혀 그런 분위기 아님
설 차례 지낼때도 전부치고 이런것들은 여자들이 같이 하기는 하는데, 차례지내고 음복까지 하고 나면 그 설거지는 남자들이 단체로 다같이 함.
남동생이랑 차별? 그런거 솔직히 없음
오히려 작은아빠는 걔 남동생한테 누나한테 버릇없이 굴지 말아라, 누나는 누나다 그런 식으로 누누히 말함
근데 걔는 학교서 진짜 불쌍한 신데렐라 코스프레함ㄷㄷ
그것도 사촌인 내가 같은학교인데..
진짜 사건이 많은데..어휴 너무 많아서 다 건너뛰고
이번 설연휴에 차례지내러 다같이 모였는데
다같이 전 부치고 음식하고 쉬고있었는데
사실 나나 걔같은경우엔 어리다고 거의 시키는것도 없었음
아무튼 그런데 페북을 쭉 보다보니까 걔가 새 게시물을 올림
전바구니?사진 찍어 올리고는 거기에 글을
'설날.....나도 한번쯤 어리광피우고싶지만...^^'
이런식으로 써가지고 마치 자기가 일거리에 엄~청 시달리며 불쌍하지만 밝음을 잃지않으려 노력하고있는 캔디+신데렐라인것마냥 글 올림
현실은 얘 진심 어른들한테 커피한번 타다드린거? 말고는 한 일 없음ㅡㅡ
근데 이딴 식으로 글 싸지르니까 진짜 내 입장에선 정말..하....
집안 어른분들은 SNS를 아예 안하시니까 얘가 뒤에서 호박씨까고있는 줄은 꿈에도 모르시는데 진짜 어떡하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