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단 음 배고프다
일단 지금나는 고1이 되는 여자고 어릴때부터 몇년간 꿔온 꿈이야기를해보려해! 모바일이라 띄어쓰기양해좀부탁할게..힣
우선 나는 위로 오빠가있고 아래로 중1이되는 남동생이있어 되게 눈치도빠르고 착해서 다들 이뻐해ㅋㅋ 근데 동생이 어릴때부터 운이되게좋아 경품추천도많이받고 암튼이것저것 놀라울정도로 운이좋앜ㅋㅋ 근데 내가 몇번 꾼 꿈이생각이나서(뜬금) 그냥써보는거얌 내가 유치원생때부터 몇년에걸쳐 열번도넘게 꿔왔던꿈이야
꿈이야기시작할게!!
내가 학원이끝나고 계단을 내려가 근데 그계단이 되게좁고 시멘트야 근데 그계단은 직진으로만가면 쉽게빠져나갈수있어 왜냐면 그 계단은 실제 내가다니는 학원근처에잇던 계단이엇거든 그당시(유치원생)에는 그학원을다녔엇지만 지금은 안다님!! 암튼 그계단이 그리 길지도않고 몇칸만가면 되는데 꿈에서는 뭐가그렇게궁금한지 꼭 직진을안하고 옆으로 새 근데 내려갈땐안보이던 길이 내려가다가 중간에 저절로 옆으로 새게되더라..?그러고 나서 옆으로 빠졌던길을 한참을걸어 근데 가다보니까 길이자꾸만 생겨나는거야 너무무서워서 계속 헤메다가 결국 악몽처럼 무서윤채로 깨어나. 일어나면 그꿈이너무 악몽같이무서울 정도야 계단미로에 갇혀서 못나오니까 되게무서웠었나봐 그후로 몇번 그 꿈을 꿨어 항상 길을 못찾고 결국 깨어나. 되게무서운상태로. 근데 하도많이꾸다보니까 그게 자각몽이 된거야 꿈에서 이건 꿈이야. 또 계단을내려갈땐 직진으로가지않으면 길을 헤메다 깰거야 하면서도 내몸이 마음대로움직이지않아 그냥 또 옆길로 빠져 그러고 또 헤메이다가 깨어나 자각몽으로도 몇번을 꾸다가 어느날역시 그길에서 헤메다가 하얀빛을보고 그빛이 나는곳을 쫓아가봤어 하얀 후광과 아우라가 뿜어져나오는 신?적인존재가 동생을 애기안듯이 안아서 앉아잇더라 그걸보고 신이라면 저렇게생겻겟다 라고느낄정도로 신성한 분이엿어 근데 자세히보니까 엄마얼굴이 겹쳐지더라 ㄱ그래서 나는 엄마한테달려갔는데 자꾸만 멀어졋어 그후로 그꿈을3번인가 더꾸고 더이상안꾸는거같아
음 그냥 신기한거같아서 써본거야..ㅎ 안신기했다면 미안!!!! 지금다시생각하니까 조금소름돋는다 엄마(신)한테 달려갔는데 자꾸멀어진게..ㅇㅇ
그꿈을 안꾼지 1년이넘어가고있지만 되게생생하고 조금 신기해.. 그곳에서 동생은 부처님같은 미소를지으면서 엄마한테안ㄴ겨있엇어 이꿈을 내가 열번도넘게 꾼이유가멀까...
하 어떻게마무리하지 ㅋㅋㅋㅋㅋㅋ
새해복많이받고 잘자!!ㅋㅋㅋ
같은꿈 여러번 꾼적있는사람
안녕!일단 음 배고프다
일단 지금나는 고1이 되는 여자고 어릴때부터 몇년간 꿔온 꿈이야기를해보려해! 모바일이라 띄어쓰기양해좀부탁할게..힣
우선 나는 위로 오빠가있고 아래로 중1이되는 남동생이있어 되게 눈치도빠르고 착해서 다들 이뻐해ㅋㅋ 근데 동생이 어릴때부터 운이되게좋아 경품추천도많이받고 암튼이것저것 놀라울정도로 운이좋앜ㅋㅋ 근데 내가 몇번 꾼 꿈이생각이나서(뜬금) 그냥써보는거얌 내가 유치원생때부터 몇년에걸쳐 열번도넘게 꿔왔던꿈이야
꿈이야기시작할게!!
내가 학원이끝나고 계단을 내려가 근데 그계단이 되게좁고 시멘트야 근데 그계단은 직진으로만가면 쉽게빠져나갈수있어 왜냐면 그 계단은 실제 내가다니는 학원근처에잇던 계단이엇거든 그당시(유치원생)에는 그학원을다녔엇지만 지금은 안다님!! 암튼 그계단이 그리 길지도않고 몇칸만가면 되는데 꿈에서는 뭐가그렇게궁금한지 꼭 직진을안하고 옆으로 새 근데 내려갈땐안보이던 길이 내려가다가 중간에 저절로 옆으로 새게되더라..?그러고 나서 옆으로 빠졌던길을 한참을걸어 근데 가다보니까 길이자꾸만 생겨나는거야 너무무서워서 계속 헤메다가 결국 악몽처럼 무서윤채로 깨어나. 일어나면 그꿈이너무 악몽같이무서울 정도야 계단미로에 갇혀서 못나오니까 되게무서웠었나봐 그후로 몇번 그 꿈을 꿨어 항상 길을 못찾고 결국 깨어나. 되게무서운상태로. 근데 하도많이꾸다보니까 그게 자각몽이 된거야 꿈에서 이건 꿈이야. 또 계단을내려갈땐 직진으로가지않으면 길을 헤메다 깰거야 하면서도 내몸이 마음대로움직이지않아 그냥 또 옆길로 빠져 그러고 또 헤메이다가 깨어나 자각몽으로도 몇번을 꾸다가 어느날역시 그길에서 헤메다가 하얀빛을보고 그빛이 나는곳을 쫓아가봤어 하얀 후광과 아우라가 뿜어져나오는 신?적인존재가 동생을 애기안듯이 안아서 앉아잇더라 그걸보고 신이라면 저렇게생겻겟다 라고느낄정도로 신성한 분이엿어 근데 자세히보니까 엄마얼굴이 겹쳐지더라 ㄱ그래서 나는 엄마한테달려갔는데 자꾸만 멀어졋어 그후로 그꿈을3번인가 더꾸고 더이상안꾸는거같아
음 그냥 신기한거같아서 써본거야..ㅎ 안신기했다면 미안!!!! 지금다시생각하니까 조금소름돋는다 엄마(신)한테 달려갔는데 자꾸멀어진게..ㅇㅇ
그꿈을 안꾼지 1년이넘어가고있지만 되게생생하고 조금 신기해.. 그곳에서 동생은 부처님같은 미소를지으면서 엄마한테안ㄴ겨있엇어 이꿈을 내가 열번도넘게 꾼이유가멀까...
하 어떻게마무리하지 ㅋㅋㅋㅋㅋㅋ
새해복많이받고 잘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