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일단 폰으로 쓰는거라 두서없이 쓰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저는21살대학생입니다 저에겐 165일된 동갑의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 커플은 뭔가 맞으면서도 안 맞는것 같아요 음 예를들면 커플은 어느 한쪽이 맞추는게 아니고 이해하고 신뢰하고 서로 믿어주지 않나요..? 그런데 제 남친은 남사친이면 남사친 술이면 술 피씨방이면 피씨방 노타면 노타 아무것도 못하
게하네요 남자야 뭐 이해해요 자기가 아닌 다른 남자면 당연히 싫겠죠 그런데 아무것도 못하 게하고 집에만 있게하고 오늘 또 어디가냐 이러고 어디어디 간다 하면 집에 있으래요 항~상. 지금까
지 계속 맞춰주고 살았어요 아 날 걱정해서 그런
거구나 그래 내가 안 가면 싸우지도 않을거고
해서 그냥 제가 항상 안 가고 져주고 했는데
이건 무슨 감금보다 더한것 같아요 집에만
있어. 오늘 어디가? 안돼 가지마 이건 연애
가 아니고 사육 수준 아닌가요 거의? 지금
까지 답답해서 어떻게 살았나 싶습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네요ㅠㅠ 많은 댓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금수준 남자친구
네.. 안녕하세요 일단 폰으로 쓰는거라 두서없이 쓰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저는21살대학생입니다 저에겐 165일된 동갑의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 커플은 뭔가 맞으면서도 안 맞는것 같아요 음 예를들면 커플은 어느 한쪽이 맞추는게 아니고 이해하고 신뢰하고 서로 믿어주지 않나요..? 그런데 제 남친은 남사친이면 남사친 술이면 술 피씨방이면 피씨방 노타면 노타 아무것도 못하
게하네요 남자야 뭐 이해해요 자기가 아닌 다른 남자면 당연히 싫겠죠 그런데 아무것도 못하 게하고 집에만 있게하고 오늘 또 어디가냐 이러고 어디어디 간다 하면 집에 있으래요 항~상. 지금까
지 계속 맞춰주고 살았어요 아 날 걱정해서 그런
거구나 그래 내가 안 가면 싸우지도 않을거고
해서 그냥 제가 항상 안 가고 져주고 했는데
이건 무슨 감금보다 더한것 같아요 집에만
있어. 오늘 어디가? 안돼 가지마 이건 연애
가 아니고 사육 수준 아닌가요 거의? 지금
까지 답답해서 어떻게 살았나 싶습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네요ㅠㅠ 많은 댓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